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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사막] 플레이 후기: 5 일차
이번에는 챕터 5 시작 🚶🏜️🏜️
이제는 더 이상 찍먹은 아니게 되어버림 🤣
챕터 4 부터는 한 챕터당 볼륨도 꽤나 되고 이런저런 사이드 퀘스트도 해나가야 되어서
하루 몇 시간 만에 진도 나가기가 힘들었다 ;;
*************************** 아래는 스포일러 주의 ***************************
*************************** 아래는 스포일러 주의 ***************************

챕터 5. [불청객]

[데메니스] 사절단이 온 곳으로 가자, 갑자기 말이 날뛰기 시작 ;;;
뭐지?
여기서 처음으로 말 테이밍 해봄 ㅋㅋㅋㅋ

생각보다 기력이 많이 딸림 🫡


알고보니 '데미안'이 데미시스 시절부터 타고 다닌 말이었던 것! ㄴㅇㄱ
근데 왜 이 말이 사절단과 함께???


는 데미안과 같은 편인 몇몇 정보원이 함께 에르난드로 방문했기 때문이었다.


데미안이 [데메니스]를 떠나오게 된 이유는
스승이 어떤 일에 연관되어서 실종되었는데 자신과 스승 모두 누명을 쓰게 되었다는 것.


여차저차 다시 연회장으로 돌아가니
데메니스의 '바스티어'라는 장군이 뭔가를 보낸 모양이다.
이전에 본 덜컹거리던 큰 박스인 듯 🎁

데메니스에는 '칼리번' 이라는 등장인물과 '바스티어' 대장군이 실세인 모양인데
뭔가뭔가 꽤나 무서운 사람들인 것으로 설명된다.
고마워요 스피드웨건!

데메니스 사절단 등장~

역시 그 박스가 선물로 나온다.
깜짝 선물!
서프라이즈~~~~ 🎊🎉🎉


개봉박두.
엥?
왠 고릴라 몬스터가 행잉되어 있다 ㄷㄷㄷㄷ
이런 취미...셨어요?


알고 보니 선물이라는 것이
몬스터 처형식을 보여주려고 한 것 같았다. 🤔

근데 몬스터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처형대가 부서지면서
도리어 풀어주게 되어버린 서프라이즈~
이쯤 되면 정말
"이게 무슨 대소동이야"

풀려난 몬스터.
결국 클리프 아재와 함께 하는 보스전 되시겠다.
고릴라 보스 이름은 [학살자 케아루스] 🦍🦍🦍


어디서 듣기로 패치가 되어서 쉬워졌다고 들었는데
패치 덕분인지 요리도 거의 안 먹고 클리어 후후


3 페이즈 정도 페이즈가 있었던 것 같은데
끝나면 도망을 친다 🦍
RUN~ RUN~ RUN

연회장을 나오면
완전 난장판인 안과 달리 데미안이 평안하게 정보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데미안의 말로는 [데메니스]에서 수상한 자들이 에르난드로 들어왔다고 한다.


그리고
드.디.어.
[검은곰] 들에 관한 정보가 살짝 나온다.
아무래도 데메니스쪽에서 지원을 해줘서 회갈을 친 것 같다. 홀리몰리
다시 메인스토리를 진행해나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또 뜬금없이
새로운 '마녀' 퀘스트가 부여된다.
지금까지 만난 마녀가 흰까마귀랑 초록색 마녀 였나... 🤔
이제는 [지혜의 마녀] 와 만나야 한다.


맵에 찍힌 목적지를 향해 이동을 해보면...
-ㅁ-
어 이거 프롤로그에서 보던 패턴이에요!!


역시나 묶여있던 사람이 '마녀'였음. 🧙♀️
이 세계관의 마녀들은 스스로 묶인 채로
누군가에게 선의의 시험을 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나 보다.
그러고는 사라짐.

이전에는 들어갈 수 없었던 [마녀의 집]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된다.

TARA~


[지혜의 마녀]는 '엘로웬' 이라는 이름으로,
마녀들은 신비한 힘을 다루며 그 힘으로 지상과 어비스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최근에 누군가가 마녀들의 힘을 무력화 시킨다고 함 ㅇㅇ.

그래서 일단 [성소]들을 어둠으로부터 정화시켜달라고 한다.

각각 금욕, 회개, 축복, 면죄의 성소를 정화시켜 달라고 하는 지혜의 마녀.
하아.... 🤷♀️🫠


가까운 성소에 도착하면 [안툼브라 교단]이라는 몹들이 나오는데
처음으로 공중에 떠서 마법을 쓰는 적들도 등장한다.
굉장히 성가시므로 멀리서 화살로 미리 처리하거나
얘네만 먼저 어그로를 끌어서 처치하고 시작해야 함.

해충 박멸 완.



각각의 성소들도 약간 미니퍼즐처럼
성소 내에서 동력핵이나 부서진 기둥을 찾아서 조립시켜줘야지 작동을 한다.


[금욕의 성소] 복구 완.

이제 남은 건 3 개....
하아 🤷♀️🫠🫠

다른 성소로 가는 길에 [데메니스] 영지를 지나서 가게 되는데
데메니스 사병들이랑 조우하면 아직 퀘스트 때문인지 아님 다른 트리거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바로 전투가 일어나게 된다.
처리해도 거의 무한으로 계속 젠되서 덤벼드니까 그냥 무시하거나 디투어해서 가야 함.

[회개의 성소] 정화 완.


성소를 정화할 때마다 마녀들의 컨셉이나 세계관에서 조금씩 이야기해주는 지혜의 마녀 🧙♀️
이제 나머지 성소로 ㄱㄱ 혓

가는 길에 '곰'도 처음 만나봤다.
늑대도 만났는데
생각보다 약함 ㅇㅇ.
다른 비슷한 류에서 나오는 곰에 비하면 ... 🤯😇

3 번째 성소인
[축복의 성소]가 저 앞에 보이는 저 건물이려나...
너무 멀리있다 ㅠㅠㅠ


[축복의 성소] 에서 하나의 기믹이 있는데
돌문 앞에 등불을 켜주면 그 안에 동력핵이랑 상자가 들어있다.

오! 사슴왕 투구 겟 🦌
[사라진 왕국의 가죽 투구]

비쥬얼은 영..... 🫠

[축복의 성소] 정화 완.


[성소]는 지상에서 어비스가 유지될 수 있는 힘을 보내준다고 한다.
그럼 성소를 어지럽히는 세력은 어비스를 무너뜨리고 싶어 하는 것인감 🤔


[축복의 성소] 근처 높은 봉우리에 포탈이 보이길래 가서 활성화시켰더니
비지오네 회상씬도 나왔다.
뭔가 호수 근처에 폭포를 얼릴 정도의 불길한 한기의 기운이 ㄷㄷㄷㄷ
언제 한 번 마주칠 보스의 떡밥인가 🤔

그리고 마지막 남은 성소인 [면죄의 성소] : 안툼브라의 검 처치하기를 했어야 했는데
그냥 맵 보고 [구원의 성소]로 와버림 ....
해방하고 퍼즐 맞췄지만 어째 동력핵이 작동을 안하더라니 ㅠㅠㅠㅠㅠ
[지혜의 마녀]와 관련된 [면죄의 성소]로 다시 고고혓!

거기서 만난 파라오 미라 스타일의
[안툼브라의 검] 보스 ㄷㄷㄷㄷㄷ


여기서 [붉은 사막]에서 처음으로 막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스킬을 한 대 맞으면 바로 사망인데다가
부활을 한다고 해도
부활하자마자 바로 스킬 맞고 뻗어버리게 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하다가 1트 포기함.
바로 타운으로 가서
가지고 있던 재화 최대로 담금질 다하고 체력 스킬 올리고 다시 도전 😇
담금질하고 체력 올리니까 스킬 2 회 맞아도 살아남게 되었다 👏👏
그래그래 이제 좀 할만하지 음음

그래도 좀 빡빡하긴 했음 ㄷㄷㄷ
요리 많이 먹었다.


겨우 처리를 해주면 관속으로 빨려들어가면서 사라지는데
안툼브라의 '아토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앞서 비지오네 회상씬에서도 언급된 [얼어붙은 호수]가 역시 나오는데
여기에서 아마 나중에 한판 거하게 하게 될 것 같다.
나중에 가기 전에
담금질이랑 체력 최대로 올리고 가야겠우 ㅋㅋㅋㅋㅋㅋㅋㅋ

안툼브라의 검을 처치하면 양손검 [어둠을 쫓는 그릇]을 준다.
아직 안 써봤는데 좋은 듯 ㅋㅋㅋ

[면죄의 성소] 동력핵이 찾아도 안 보였는데 황당하게도 항아리 그릇들 밑에 묻혀져 있었다.

마지막 [면죄의 성소] 복구 완.

아마도 이 '안툼브라 교단' 세력이 어비스를 망가트리려고 하는 어둠의 세력인듯?


성소 복구 작업을 끝내면
배경인 이 [파이웰] 대륙에는 마녀가 5 명이 있다고 전해준다.
지금 3 명 만났는데요...


모든 마녀들을 만나면 [미로의 숲]이라는 곳으로 가보라고 한다.
그럼 나머지 2 명의 마녀 퀘스트도
이런 성소 정화 퀘스트인건가?
아니, 최소한 한 명은 아까 [구원의 성소]가 있었으니 이런 퀘스트일 것이다..
크아아아아아악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그만~
그만~
나는 이 게임을 해봤어요 !!!!!!!!!!!!!!!!!!! 😭

여하튼, 결과물로 [마녀의 증표]를 준다.
이걸 모아모아서 초거대 대박 리워드를 준다 이건가... 🤔
[면죄의 성소] 근처에 [노을골 마을] 이라는 곳이 가까워서 지나치게 되는데
여기 주민 아이들이 이전 챕터의 '리드 데빌'의 가면을 쓰고 있었다.
띠용


마을에 들어가 보면
무슨 옛날 미국 호러영화에 나올 법한 비주얼의 집이 나온다 ㄷㄷㄷㄷ
여기가 아마 '리드 데빌' = 갈대밭의 악마 가 살던 집인 것 같다.
노을골 설화집이라는 배경 컨셉 책도 있다.


아마도 '리드 데빌'은 노을골 마을에서 살다가 클리프 아재랑 한 판 뜨고
웰세방을 빼고 어디론가 돌아다니는 듯싶다.
[노을골 마을]은 병자들의 마을로, 전염병 때문에 몰골이 이상하게 된 환자들이 모여 사는 컨셉으로 나온다.
나중에 퀘스트랑 엮여서 어떤 에피소드가 술술 나올 것으로 생각 🫠
마녀 퀘스트를 일단락 한 후에
이제 메인스토리로 돌아가기 전에!
[포로린 마을] 퀘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사실 이건 자동으로 받는 건 아니고 에르난드 밑동네 숲을 지나다 보면
샤이 주민들이 잠재워서 끌고 가는 이벤트가 발생하는데 이와 연계되어서 퀘가 진행된다.


슬금슬금.


'아르킨'이라는 샤이 주민이 (얘네들 정체가 정령인지 뭔지 모르겠다)
자신을 도와주면 자신들의 마을인 [포로린 마을]에 들어오게 해준다고 한다.
도와주려고 목적지까지 가는데
또 기절시킴 😭😭
그만....
그만....



질질.
목적지 주변인 [울림의 숲] 근처에 퍼즐이 있다.


풀어준다.


여차저차 도착하면
걸어다니는 나무 골렘 위에 촌장님 물건이 있다면서 가져다 달라고 한다.
퀘스트가 시작되면
쿵쿵 거리는 소리와 함께 말 그대로 [울림의 숲]이 되어버림 ㄷㄷㄷ
퀘를 받고 주변에 보이는 가장 높은 봉우리에 올라가서
일석이조로 포탈도 활성화시킨 후에
뛰어내리면

이렇게 움직이는 나무 골렘이 보인다.

슝~
촌장님의 물건이라는 게 포로린 성물 이었남.


가져다주면 [포로린 마을]에 진입할 수 있게 해준다.

약간 호빗 + 엘프 + 자연의 정령 이 섞인 듯한 묘한 블렌딩 맛이 납니다 허허


포로린 마을 근처에 '동자승' 퀘스트와 관련해서 동굴이 있는데
그 앞에서 비지오네 회상씬을 볼 수 있다.
샤이 주민들이 자꾸 들어오려는 인간들을 일부러 재우고 쫓아낸게 맞는 듯 ㅇㅇ


동자승 퀘스트는 동굴 안에 있는 버섯을 없애면 된다고 하는데
나는 아직 발견을 못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패쓰 ㅎㅎㅎ
이전에는 버섯연기에 쓰러지면 샤이 주민들이 끌고 갔는데
이제는 안 끌고감.

도착한 [포로린 마을].


마을에 고양이들이 굉장히 많다 🐈😺

고양이 수인도 있음 ㄷㄷㄷㄷㄷ

포로린 마을에서 반려동물 의상점이 있었다.
[붉은 사막] 인게임 내에서는 처음 봄 ㅇㅇ.

또, 포로린 마을 연구소에서는 여러 연구를 할 수 있는데
처음 연구가 '지속 보급 화살'
일명 무한화살이었다.
안 그래도 성소 퀘 할 때 날아다니는 마법사들 짜증 났었는데 잘 됐다 후후 👏😎👍



그리고 마을에서 마주치게 되는 샤이 어린이들이 갑자기 바깥세상으로 모험을 하고 싶다면서
텔포해서 사라진다 ㄷㄷ
촌장으로 보이는 '폴란'이 얘네들을 다 찾아오라고 한다.
햐....
붉은 사막 내 인게임 뷰 맛집 투어 퀘스트 시작~~~ 하겠~~~습니다~~~~
이건 근데 재밌을 듯 🤔👍

모험 책에 나오는 각각의 명소에 간 것으로 나오는데
여기서 처음 [붉은 사막]에 대해서 나온다.
붉은 사막이 팽창을 하고 있는데 이 팽창을 막고자 나무로 변신한 고대 샤이 주민이 있는 곳이
명소 중 하나로 나옴.
'명소'인지 유적지인지, 모험의 전설이 있던 곳인지 명칭은 잘 모르겠지만 🥱
[포로린 마을]을 언락해주고
다시 챕터 5 메인으로 복귀!



에르난드 성으로 돌아오니
유령과 같은 놈들이 성안을 침입했다고 나온다.
뭣?!


흔적을 추적하면, 프롤로그의 그 어비스 게이트로 이어지게 되고,
게이트를 탄다.


어비스에 도착해 보니
'알루스틴'이 부상당해 있고 [검은 마녀]가 흰까마귀 마녀를 데려가 버렸다고 한다 .
근데 알루스틴 할배 세계관 능력자 아니었음????


[검은 마녀]는 흰까마귀의 힘을 노리고 있다고 한다 .🤔
음.............
음....
안툼브라 교단이랑 검은 마녀랑 한패인가?
균자(균열을 일으키는 자)랑은?
또리드 (블리드) 패거리들은 뭐지?
여하튼 다시 에르난드로 복귀해서
흔적을 따라가면


[까마귀를 부르는 자] 🐦🐦🐦🐦
까부가 등장한다.
[검은 마녀]를 어머니라고 칭하면서 나타남


빨간 형광 쌍수 어쌔신 보스 같아서
보스전 시작 합니다~~~~~~~~~~~~~~~~~~~~~~~~~~~~~~~~~~~~~ 🐦👏👏👏
하는 줄 알았는데
클리프 아재 실력 없다면서 그냥 가보림.


그래서 그다음 스토리의 목적지는 드디어 [데메니스] 안쪽 깊은 곳!
계속하기에는 거리가 너무너무 멀어서 일단 여기서 세이브.
다음 시간에는 아무래도 시작하면 어비스 포탈 타고 그냥 목적지로 뛰어내릴 예정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챕터 5부터는 조우했던 보스들이 슬슬 빡빡해서 스펙업을 좀 해야할 것 같기 때문에
사이드 퀘나 탐험도 하면서 파밍/스킬업도 해야할 것 같았다 🤔
메인스토리 보스들은 난이도 조절이나 하향 패치 때문에 스토리 진행에는 문제없도록 (아마도?)
쉽게 세팅을 해둔 것 같은데
사이드나 탐험에서 만나는 보스는 점점 괴랄해지는 것 같다 🤣
패링을 [Ctrl] 피하기를 [Alt]로 초기 세팅 유지한 채로 하고는 있는데
타겟팅인 [Caps Lock]이랑 요리 [F3] 키 각종 스킬 쓰다보면 손이 너무 어지러움 😇🤯🤯
그냥 파밍하고 스펙업해서 딜찍누로 가야지 싶다.
+ ) 이제는 LShift 꾹 눌러도 말 달리기이나 그냥 달리기 되는 패치가 된 것 같은데
이런 정상화는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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