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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사막] 찍먹: 챕터 4 (1). 032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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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사막] 플레이 후기: 4 일차
이번에는 챕터 4 마무리 및 초반 파밍 순례 🚶
역시 방대한 맵을 좀 돌아다니니까 더 재밌긴 하다 ㅋㅋ
*************************** 아래는 스포일러 주의 ***************************
*************************** 아래는 스포일러 주의 ***************************

챕터 4. [지식의 대가] continue

이전에 이어서, 스콜라스톤 학술원의 '옥타부스'는 어비스 문을 열려고 하는 시험을 시작한다.

주인공에게 장치 스위치를 열어달라고 하는데...

딸깍.

지이이이잉.
무슨 중세 배경에
온갖 스팀펑크, 하이퍼테크놀러지, 외계신비 문명 등등이 다 등장한다 🤣👍

역시나 붉은 사막에서 국밥처럼 등장하는
'섭리의 힘'을 사용한 기믹.

동력핵을 맞춰주고 지정타를 날려주면 들어간다.

지이이이이잉2.
어비스의 문이~~~~~ 열립니다~~~~~~~~~~~~~

홀리~!
기적을 마.주.하.라.
폭풍전야.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 결과가 말해주리라...

지지지지지지잉 3.


어비스의 문이 열리면서 뭔가 사태가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장중의 모두들.
돔황챠~~~~~~~~~~~~~~~~~~~~~~~~~~~~~~

그러나 옥타부스는 빨려 들어가고 마는데... 🤯🤷♀️

대신 뭔가 먼지스러운 어떤 것이 생겨났다.

사람들을 공격하는 어비스 스러운 물체.

이름은 [테네브룸] 으로 나오고
그냥 지정타 2 방을 때리면 싱겁게 끝난다.

인공적으로 열린 어비스와의 연결점에서 나타난 테네브룸을 잡으면
학술원의 '별의 탑' 끝에서 무언가가 폭발한다.

무언가...무언가 잘못된듯하오.
또또 주인공 보고 사건을 파악해달라고 부탁하는
이 세계의 사람들.


그래서 [별의 탑] 으로 가서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한다.


이것은 무슨 퀴즈일꼬... 🤔

알고 보니 벽면의 레버의 높이를 벽화에서 묘사한 높이대로 각각 맞춰주면 되는 것이였슨!

벽을 타고 올라가 맞춰주면 된다.

딸깍.
그렇게 별의 탑 꼭대기로 올라가면,


어비스 게이트 발동.
아니, 근데 애초에 '별의 탑' 위에 이런 장치가 있는데
옥타부스인지 옥타부타는 왜 따로 만들려고 했담?? 🙄🤷♀️
진짜 모름.

가즈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보스가 나올 것 같은 진한 내음

은 옥타부타 였구요

갑자기 확 늙어버린 옥타부스가 '균열을 일으키는 자'를 막아야 한다면서
먼지가 되어 사라진다.

어비스 길을 따라서 퍼즐을 풀고 마지막 기둥에서 점프해서 기어올라 가야 하는데

중간에 점프 잘못해서 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성실하게 ㄱㄱ

도착.
자 보스 나와주세요~~~~~~~~~~~~!
근데 아무도 없었다.
여기가 목적지 맞는데에 🤔👏

알고 보니 판 위에서 점프 + 지정타를 해줘야 했던 것!!
홀리~

나타난 [???]
aka '균열을 일으키는 자'
줄이면 균자.
보스전을 하는 줄 기대했지만
주인공은 힘에 밀려서 밑으로 그냥 떨어지고
균자는 무언가의 힘을 흡수한다.
어비스의 힘인듯?


얍.
근데 복장이 회갈멤인것 같았다. 클리프 아재는 왜 못 알아본 것일까.


균자가 누구인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지 조사해야겠다는 모두들.
끄덕끄덕.
심-각.

그리고 돌아온
에르난드 타운.


갑분 파뤼 분위기 ~~~~~~~~~~~~~ 우효~~~~~~~~~~~~~~ 🎉🎈🎊

그러나 파티장 한구석에서 어떤 상자가 덜컹덜컹거리면서
챕터 4는 마무리 된다.

챕터 5. [불청객].

갑자기 서키스 후작의 전언이 있다면서 찾아온 경비대원.


[데메니스]라는 곳에서 사절단이 왔다면서 참석해달라는 이야기.
아마 챕터 5부터는 새로운 지역인 [데메니스]가 시작되나 보다 ㅇㅇ

알고 보니 '데미안'이 데메니스 출신이라면서, 갑자기 사라진다.
내가 데미안 스토리는 하나도 안 해서 모르지만
잠깐 나온 이야기 상으로는 데미안이 데메니스 출신이긴 하지만 뭔가 트러블이 있어서
에르난드로 피신 온 상황인 듯?

메인을 진행하려 마을로 오니 마을도 파뤼파뤼 분위기로 바뀌어 있다. 🎉🎈🎊
인게임 컨셉 상 추수감사절인듯했다.
챕터 4를 끝내고, 5로 넘어가기 전에
파밍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짜잘 퀘를 하고 파밍을 해보았다.
초반에 득템하게 된 어떤 책이 에르난드 영지 주변의 '동굴' 위치를 다 알려주는데
동굴에는 각각 네임드 템들이 있었다.
먼저 '환도'를 이제서야 챙겨 먹음 ㅋㅋㅋㅋ

라이언크레스트 백작 저택에 보물 상자가 있는데
복면 없이도 그냥 파밍 가능함.
그리고 '서키스 후작' 관련 짜잘 퀘.

서키스 가문의 인장을 잊어먹었다면서
주인공에게 찾아달라고 한다.
저택으로 가보니 이전 메인스토리에 나왔던 에르난드 영지
노답 귀족이들 다 모여있음 ㅋㅋㅋㅋ


도둑이 엄청난 루팡인지
당당하게 편지도 남기고 인장을 돚거해간 상황.


단서를 따라 이동하는 뺑뺑이 퀘스트인데

이 오목 퍼즐은 예전에 이미 풀었긴 한데
다시 여기로 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둑돌 밑에 편지가 숨겨져 있다.


이제는 인게임 NPC한테도 퀴즈를 내는 [붉은 사막] !!!
너무 신기해요 🤯🤣🤣🤣

단서를 찾아서 찾아서 가면
이전에 또 이미 풀었던 퍼즐 지역으로 가게 된다 ㅋㅋㅋㅋㅋㅋ
뺑뺑이 너무 해 ㅠㅠㅠㅠ



마지막 목적지인 [모루 성채]로 렛츠고~

그러면 또리드 들이 또또또또 나오는데
대장격이 계속 샷건 들고나와서 꽤나 데미지가 아프다 🫠

이제 슬슬 또리드들이랑 지역 해방 안 하면 안 되나~~
아~~~~~~~ 재밌는 거 없나 하암



여하튼 서키스 후작의 인장을 되찾게 되는데
정말 뜬금없이 '서키스 후작'이 혼잣말로 도둑이 남긴 메세지를 곱씹으더니
가르침을 받은 것 마냥 '백성들에게 더 베풀어야지' 이러면서 끝난다.
이건 무슨 일일까요 정말 ????????????????????????
What The....
보상으로는 [대도의 장갑] 을 받는다.
그리고 또 다른 짜잘퀘로 금풍상회 배신자 색출 퀘스트가 있었다.
ㄱㄱ


대충 금풍상회의 기밀이 누설되고 있다면서
배신자 찾아달라면서
뺑뺑이퀘스트 시킴.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탐문하는데
솔직히 좀 고통스러웠다.





유력한 용의선상에 오른 자들이 각자 다른 사람을 의심하는 중.


고통스러웠던 뺑뺑이 탐문 과정이 끝나면
금풍상회 회장님이 된 '샤카투'에게로 가서
갑분 코난 추리 게임 시작~!

범인은 너닷~!


용역아재인 클리프가 범인을 잡아오면서 끝.
땡큐~!




뭐... 노예해방 퀘스트 있었는데요
평범한 지역해방 퀘1 이었습니다.
이제부터 파밍을 위한 탐험 시작~⛰️🧗🧗🧗🧗
이때부터는 나름 재밌었다. 짜잘 퀘스트는 하면서도 현타 씨게 왔는데 ㅋㅋㅋㅋ

동굴을 찾아서 무작정 등산하다 보니 보이는 멋진 풍경 그웃 👍
그러나 등산을 정말 많이 하게 된다 🧗🧗🧗🧗🧗🧗


[사라진 왕국의 가죽 갑옷] 굿.

계곡을 건너고

또 등산해서 찾아가는 동굴 탐험
근데 정말 풍경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산타고 등반하는 것도 지루하긴 한데 나름 '게임'으로서 할만했음.
오히려 퀘스트 보다 더 나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포 뒤에 숨겨진 동굴.
폭포는 [찌르기] 스킬로 들어갈 수 있다.

[차가운 어둠의 판금 신발] 굿 👍


[남겨진 자의 고독] ?
🤔



[허상의 검] ?
🤔



계속 이어진
등산하고 - 풍경보고- 동굴 들어가서 - 상자 까고
의 반복으로 여러 네임드 아이템 득템 V
[사라진 왕국의 가죽 갑옷] 랑 [차가운 어둠의 판금 신발] 요거 2 개는 일단 채용.
다른 지역 맵에서 또 동굴이 있을 것 같으니 그때 또 탐사하는 것이 기대된다.
진짜 ㄹㅇ 오히려
자유 맵 탐사하면서 풍경하고 파밍 하는 재미 >>>> 사이드 퀘스트 🤣🤣🤣
차라리 무역 마차 끌고 다니면서 잔잔하게 화분처럼 보는 게임으로 써도 좋을 듯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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