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붉은 사막] 찍먹: 챕터 4 (1). 03292026

ss_salix 2026. 3. 29.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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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계속되는 계속되는 [붉은 사막] 플레이 후기: 3 일차 🏜️🏜️🏜️

이렇게 된 이상 엔딩까지는 가고 싶은데...!! 🤣

더이상 찍먹은 아닐지도 ㅋㅋㅋ 🤔

*************************** 아래는 스포일러 주의 ***************************

*************************** 아래는 스포일러 주의 ***************************


챕터 4. [지식의 대가]

챕터 3의 마지막인 술자리 씬이 끝난 후의 아침.

멀리서 폭발 소리가 들려온다.

폭발의 원인을 알아보기 위해 ㄱㄱ

폭발이 일어난 곳은 어떤 도자기 마을.

도자기... ?

익숙한 비지오네를 쓴 대장장이(?) 도공 (?)

이쯤 되면 비지오네는 하나의 패션일지도... 🫠

'그림니르' 라는 이 도공인지 대장장이는 신묘한 솥단지를 만들고 있다면서

도자기 마을의 가마를 다시 재활성 시켜달라는 부탁을 한다.

말하는 것으로 보아 인간이 아닌 다른 종족으로 보인다.

첫 번째 가마를 영차영차 해서 액티베이션시켜준다.

두 번째 가마는 '섭리의 힘'을 (TAB 버튼)으로 건물 조각을 맞춰서 작동시켜 준다.

세 번째 가마는 동력 핵이 주변 여기저기에 산재해있는데

얘네들을 찾아서 넣어주고 활성화시켜줘야 한다.

'섭리의 힘' 잘 쓸 수 있는지 테스트하는 튜토리얼인가 싶은 ㅋㅋㅋ 🤔

이게 은근 마우스 조절을 잘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음 ㅋㅋㅋㅋ

그리고 가마 근처에 오목 시스템의 퍼즐이 있는데

사뿐히 흰 돌 5 개를 맞춰주고 아티팩트를 얻어준다.

여하튼, 가마를 다 작동시키면

그림니르가 솥단지를 만들 수 있다면서 시간을 달라고 한다.

기다리는 시간 동안 이제 게임에서 배려해주는 공식 자유 '탐험' 시간이 주어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묵혀두었던 [붉은 악몽]을 처치하러 ㄱㄱㄱ

또또 블리드 퀘스트 관련으로 지역 정상화 퀘스트가 나오는데

[붉은 악몽]이라는 연기 골렘 보스몹이 나온다.

이전에 갈고닦았던 '섭리의 힘'을 써서 큐브를 잡고 당기면 땅에 떨어지는데

한번 떨어지면 거의 HP 반을 깎을 수 있다 ㅎㅎ

2 번 떨어뜨리면 끝.

이렇게 또리드 정상화 🙏

근처에 있던 또 다른 퍼즐퀘스트도 해준다.

한붓잇기 비스무리한 퍼즐인데 엄청 간단함 ㅇㅇ.

또 지나가다가 완전 처음 프롤로그 시작하는 배경이었던

회갈멤들 주거지도 구경.

이름이 [불회자의 구릉지]라... 🤔

또 지나가다 [아보리아 성]이라는 신기한 곳도 탐험했는데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ㅋㅋㅋ

아무도 없음~!!

거미줄만 엄청 많고 내부는 스팀펑크 세계관처럼 되어있었다.

여하튼, 자유 탐험을 끝내고 돌아가면

'쿠쿠새 무쇠솥'이라는 아이템이 완성되었다며 가져가라고 한다 🫖

설명상으로는 어떤 물건이라도 내부에 넣을 수 있는 요술램프임 ㅇㅇ

그렇다고 한다.

근데 튜토리얼로 써보긴 했는데 특정한 물품만 넣을 수 있는 것 같았다.

아무 물건이나 넣을 수는 없나 봄 🤣🫖

'쿠쿠새 무쇠솥' 을 겟하고 나서

캠프로 돌아가면 메인 스토리는 아니지만 캠프와 회갈 멤들 관련 퀘스트들이 자잘자잘하게 나온다.

 

대충 '얀' 이라는 사고뭉치 회갈멤이 투기장에서 행패 부렸다는 내용 ㅇㅇ

 

투기장 대타를 뛰어달라고 한다.

에???????

갑분 스트리트 파이트 😵‍💫🤷‍♀️

다음은 활쏘기 대회에 참가해야 한다.

팔씨름, 투기장, 활쏘기 등등 각종 컨탠츠를 찍먹해보는 시간 👏👏👏

투기장과 마찬가지로 3 연승을 해야 하는데

투기장은 엄청 쉽지만 양궁 시합은 3 연승을 하기가 꽤나 힘들었다 😵‍💫🫠

게다가 한 세트가 10 점이라서 시간을 잡아먹는데

이거 왜 이렇게 퀘스트를 만든 걸까요 ????

진짜 의도를 모르겠음 ㄹㅇ

진짜 ㄹㅇ 양궁 시합 퀘스트는 존재 이유를 모르겠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은 펫 퀘스트!

회갈 유일 여자멤인 '나이라'가 마을에서 개가 끼잉 끼잉 울어대는 걸 놔둘 수 없다며

개를 데려오자고 한다.

에???????????????????????

고기를 주고 쓰다듬어서 호감도 100을 만들면 '펫'으로 데리고 다닐 수 있다.

이제부터 직접 루팅을 안 해도 아이템을 주워주는 아주 유용한 기능을 가지게 되는데,

꼭 이런 식으로 펫 퀘스트를 해야 했을까 싶기도 🤣🤣🤣🤣

차라리 '섭리의 힘' 팔찌에는 사실 정령의 힘이 깃들어 있는데 그 정령이 업그레이드되어서

자동 루팅 해주는 게 더 설득력 있어 보일 정도... 🤔

다음 메인스트림으로 넘어가기 전에

이전 스토리와 탐험을 하다 보면 '사슴왕' 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사냥꾼 유적에서 서키스 후작 산하의 '미들러' 가문과 관련되어서 회상 이벤트를 볼 수 있었는데

사슴왕...? 🦌

이라는 키워드가 나온다.

이후, 마을로 가보면 회상에 나왔던 '미들러'넴이 사슴왕을 잡으려고 출발했다고 도와달라고 한다.

추적해서 도착하면 어처구니 없이 당해있다 ㄷㄷㄷ

스산

도착하면 [사슴왕 사이고드]라는 사슴왕 🦌이 등장한다.

일단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보스와 한바탕해줘야 할 것 같다.

페이즈가 3 페이즈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별할 건 거의 없고 그냥 요리를 먹어가면서 적당히 쳐주면 된다.

방패로 돌진하는 기술이 있는데 그건 가드가 안되고 회피로만 피해지는 듯?

이 게임 특징 중에 하나가 보스로 가는 길에 잡몹들이 요리를 드롭하기 때문에

가는 길에 루팅한 요리만으로 공략은 충분함 😙

캍캍

진짜 무슨 '왕'인것 같은 너낌인데

취급은 도적 무리 수장인 것 같기도 하고 🤔

각종 숨겨진 에피소드나 설명을 하나하나 읽을 수는 없기에 그냥 추측 ㅎㅎㅎㅎ

 

보상으로 사슴왕의 방패와 건물 안에 상자에서 나오는 망토를 얻을 수 있다.

지금까지 얻은 템들 중에서는 가장 룩이 이쁨 👍👏👏

 

사슴왕을 처치하고 마을로 돌아오면 인카운트가 일어나는데

'카일루스의 단검'이라는 좋은 템도 얻을 수 있다 👍

그러고 나서 또또 마을에서 퀘스트를 받는데 (역시 메인은 아님)

알론소 남작에게서 라이언크레스트 저택으로 초대를 받는다.

또리드 패거리들이 창술 교본을 훔쳐 갔다고 한다.

알론소 가문은 창술로 유명하다는 TMI와 함께 창술 교본을 찾아달라고 한다 ㅇㅇ.

또리드들 잡으면서 현장으로 가보니 알폰소 어쩌구는 잡혀있었고

풀어주니 또리드들이 교본을 무려 3 군데에 나누어서 보관하고 있다고 한다 OMG 🫥

엑조디아여 뭐여

하지만 사슴왕 방패와 공훈도 갑옷을 득템한 클리프 아재는

이제 또리드 같은 허접들의 공격에는 끄덕없다 😎👍

또리드 지휘관이 있는데 무려 '샷건'을 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지휘관이 있는 워스파이크 본대를 먼저 토벌해주면 나머지도 전부 정상화되므로

이곳만 정상화시켜주면 된다.

으쓱.

퀘스트를 끝내면 [알폰소 창]이라는 간지 창을 준다 굿 👍

그리고 근처에 다섯 개의 기둥을 아마도 일자로 맞추어서 푸는 퍼즐이 있는데

덩굴을 불로 태워주고 중앙의 기둥을 움직여 주면 된다.

근데 일자로 잘 안 맞춰져서 일단 패스 🤣🤣🤣

그리고 또또 근처 부근에 [청월 미궁]이라는 곳이 있었음.

입구로 들어가면 막혀 있는데 여기는 나오는 출구였던 것임 WOW

근처에 [마녀의 집]이라고 아직은 못 들어가는 예쁜 집이 나오는데

이 부근에 지하로 들어가는 사다리가 나온다.

 

들어가면 트랩들이 나오는데 밑으로 빠지면 바로 즉사한다.

점프를 잘 해서 통과하면

또또 퍼즐이 나온다.

퍼즐이 참~~~~ 많아요 IQ 테스트 딱 좋음 😙👍👏

퀴즈를 풀어주면 어느 퍼즐과 똑같이 아티팩트를 얻을 수 있다 V

미뤄두었던 여러 퀘스트들을 일단 마무리하고

메인 스토리로 돌아가면,

'알루스틴'이 쪽지를 보내는데

[스콜라스톤]이라는 곳에서 심상찮은 기운이 나온다 정도의 내용이다.

즉, 클리프 아재보고 스콜라스톤으로 가서 진상을 확인해라는 뜻!

스콜라스톤은 이름대로 연구하고 실험하는 페이룬 대륙의 대학같은 곳으로 나온다.

생각해 보니 전반적으로

미시적 플레이는 [레데리2]와 비슷한 것 같고,

거시적 구성은 [스카이림]이랑 비슷한 듯하다 🤔.

[스콜라스톤]으로 가려면 먼저 마을에서 학자 의상을 받아서 가야 한다고 한다.

이건 또 뭔 컨셉이지 🤷‍♀️🤷‍♀️

퀘스트 맵을 따라서 목적지로 가면 비스무트 벽이 나오는데

[지정타: 집중]을 배울 수 있고, 이 스킬로 벽을 쳐서 들어갈 수 있다.

처음에 약간 헷갈리는데

키마 기준으로 [X]를 눌러서 집중 상태에서 지정타를 발동시키면

벽 뒤의 물체가 노란색으로 보이는데 그걸 쳐주면 된다.

근데 이렇게 꼭꼭 밀봉해 주면 내부 사람들은 어디로 출입하나요...

들어가면 스콜라스톤 멤버가 [학술원]을 소개해 주는데

언젠가 맵에서 봤던 산꼭대기의 첨탑이었다 🙄

그리고 붉은사막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봐왔던 이 거인들이

[트롤] 종족이라고 나온다.

게다가 트롤들이 스콜라스톤 중심 종족임 ㄷㄷㄷㄷ

일단 학술원 도착.

대학교네 대학교 ㅇㅇ.

나름 '학장'을 만난다.

알고 보니 스콜라스톤 학술원에서는 어비스의 힘을 다루려고 연구하고 있었고 (선한 의미에서)

어비스에 닿으려는 연구를 하고 있었음.

뭔가 범용적으로 어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면 세상의 득이 되지 않을까 하는 뉘앙스로 느껴졌다.

이거이거

항상 영화나 소설에 나오는 카타스트로픽 클리셰 도입부잖아요 🤯

클리프 아재가 어비스에 한 번 다녀왔다고 하니까 흥미를 보이면서 현재 하고 있는 실험을 알려줌.

그러면서, 이 트롤 학장은 연구 실무자 트롤을 소개해 준다.

같이 실험해 보라면서 ㅇㅇ.

이쯤 하면 챕터 4의 절반 이상을 플레이한 것으로 나온다 🤣🤣

나머지 챕터 4의 부분도 다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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