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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사막] 챕터 10: 붉은사막 지역 뒤처리, 힘의 마녀. 041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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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사막] 플레이 후기: 17 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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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챕터 11. 다음이 마지막 챕터 ✌️
드디어!
*************************** 아래는 스포일러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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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11. [현실과 진실]

로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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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2 개만 끝내자아아아아아아아아 💪


끊어져 있는 다리를 건너서 '마르니'가 있는 [델레시아] 성으로 고고혓~!!!!!!
아자아자!!!


[델레시아] 성 입장.


일단, 왔으니까 예의상 종 🔔 한 번 울려주고,

게이트 췤 고.
델레시아 성에는 [비지오네]를 쓰지 않고는 들어갈 수 없다고 한다 🐌
그러고 보니, 델레시아성 모두 비지오네를 착용하고 있다.
상인 NPC들 제외하고는 ㄷㄷ



클리프 아재가 입장하니 안내를 해주는 병사1.
그러나, 이 병사를 포함해서, 델레시아 성 내 병사들이 마치 인형처럼
하나의 인격에 의해서 조정 당하는 것 같은 움직임을 보인다 ㄷㄷㄷㄷ


마르니로 보이는 홀로그램이 등장하고
이 홀로그램이 비지오네를 통해서 모두를 컨트롤하는 것처럼 보인다 ㄷㄷㄷㄷ ㄴㅇㄱ


홀로그램은 클리프를 연구하고 싶어하고 어비스를 탐구해 보고 싶다고 제안한다.


그러고는, 주인공 발판에 포탈 열어서 어디론가 보내버림 😵

뎃.

비지오네 연결기에 칼라와 같이 비지오네선을 연결하니,
진짜 '마르니' 아재 등장.
이것이 ㄹㅇ VR이지 암암.
이전의 홀로그램을 '그 놈'이라고 칭하며, 자신이 델레시아의 천재 공학자인 진짜 [마르니] 라고 한다.



이제 챕터 11에서 주구장창 기믹으로 사용되는
'비지오네를 이용한 시공간 전환 간섭' 시작!
비지오네를 쓰면 문이 생겨나고, 그리로 통과한 후에 다시 벗은 다음 길을 찾아서 헤매는 식의
길찾기이다.

그러고 나서 찾게 되는 마르니의 텔레포트 포털 장치 ㄷㄷㄷㄷ
스팀펑크를 넘어서 양자과학까지 홀리~~~~!!!!
🗽


텔레포트 기계를 타고 탈출하면 [마르니 기념관]이라는 저택 앞으로 이동한다.
델레시아 전체가 거의 마르니를 숭배하는 도시이다 ㅋㅋㅋ


여기서도 비지오네 기믹을 사용하면
찐 마르니가 나타나서,
안쪽에 자신이 숨겨둔 비밀기지로 가는 전송 장치가 있으며
그 장치를 작동하려면 여기저기 흩어진 열쇠 3 개를 모아서 작동해야 한다고 말해준다.



비지오네 기믹으로 2 층 계단으로 올라가서 홀로그램이 나오는 방에서
다시 비지오네 연결선을 작동시키면 👉

숨겨진 전송 장치 발견 😎

그럼 첫 번째로, [밸브가드 방벽요새]로 딸깍.

이제는 그냥 묻따 로봇이 등장한다.
장르를 넘나드는 잡몹의 범위에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


보스로 [광뢰전차]라는 것이 등장하는데
가까이 다가가서 부딪치면 진짜 데미지가 아프다 😷
부딪치지 않으면서 활쏘기 등등으로 어떻게든 일단 그로기 상태를 만들면
위에 '깊게 찌르기'를 할 수 있는 눈에 익은 '유리막 장치'가 팝업 된다.

그 후, 찌르기 한방에 폭파됨 🤣🙏

[밸브가드 방벽요새] 열쇠 겟또 👌
그다음은 [비행술 연구기지]로 고고혓~~~!!!!

갑자기 하늘 위로 텔포된 주인공.
에?

그리고 눈앞에 보이는 익룡 (?) 로봇 🦕
에???????????????

이게...
이거 맞아요?


미션은 의외로 간단한데, [강철날개 REN-X] 위로 올라가서 '유리막 장치'들을 하나씩 파괴해 주면 된다.
포탑이 있긴 한데 데미지가 거의 안 들어오니까 오케이 👌

마지막 유리막 장치는 익룡 로봇 해치 안쪽에 있다.

강철날개 폭파 완.


보상으로 자물쇠를 다 열수 있는 [텍닥 장갑]을 준다. 쓸모가 있나 이거... 😵🫠🫠🫠

익룡 로봇을 처치하면, [붉은 해초]를 꽤나 많이 파밍할 수 있는 해안가에 떨어진다.
[붉은 해초] 델레시아 해안가에서 파밍 가능하구나... 🫡

하지만 강철날개로 끝은 아니었고... ㄷㄷㄷㄷ
요새로 들어가줘서 열쇠를 겟또해줘야 한다.


또 전차 시리즈가 나오는데 똑같이 그로기 상태로 만들어주고
위의 유리막 장치를 뚜따해주면 컷! ✂️✂️

[비행술 연구기지] 열쇠를 겟 해주고,
바로 옆에 있는 텔레포트 장치를 사용해서 이제 마지막 열쇠를 얻으러 고고혓~~!!!! 🗝️
다음은, [마르니 실험실].

들어가면, 소문대로
주민들이 [비지오네]를 쓰고 배터리 케이스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나 이거 매트릭스에서 봤어요!!!!!!


여기서 [생명 탐지 장치] 라는 투구를 파밍할 수 있는데
적의 HP 바가 보이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보스급으로 [드레드너트]라는 로봇이 있긴 한데
차분히 부셔주고 열쇠를 겟 해준다.
열쇠 3 개를 다 모아서 포탈을 작동시키면,
숨겨진 마르니의 비밀기지로 텔레포트가 가능해진다.
그곳으로 이동하면,

H.A.L.L. 이라는 것에 대한 마그니의 메모를 볼 수 있다.
H.A.L.L. 은 아까 델레시아 성에서의 그 홀로그램인데
마그니가 만든 복제의식이
어비스와 접촉한 후 '칼리번' 세력과 손을 잡고
현실의 찐 [마그니]를 몰아낸 것이다.
아무리 만능 어비스 세계관이라지만, 이게 가능한가... 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리고 또 하나의 메모에는
마그니가 [골든 스타]라는 기계용을 만들었다고 적혀있다.
사실상 스불재아님? 🦕🤔

또 하나의 책에서는 [비지오네] 아이템의 컨셉 설정이 상세히 적혀있다.




비밀기지에서 마그니가 나타나서
클리프 아재가 본 짭마그니는 사실 복제의식이고
현재 델레시아에서 일어나는 패악질은 H.A.L.L.의 짓이라고 설명해 준다.

현재 H.A.L.L.은 머스킷 상공 위에 떠있던 괴비행체인
[구름성 오르비안]에 있다고 한다.


그것을 파괴하려면 자신이 만든 기계용인 [골든스타]의 동력핵이 필요하니까
파괴하고 꺼내오라는 마그니.
이야기가 산으로 간다 산으로 가... ⛰️🧗🧗

비밀기지에는 어비스에서 가져온 것처럼 보이는
어비스 스러운 조각들이 잔뜩 있다.

마치 폴아웃의 볼트와 같은 비밀기지 동굴 디자인.

손수레를 타고 절벽 위로 올라가 준다.

챕터 11 오프닝에서 나온 기계용 발가락이 저기에서 나왔다 이거지.. 🤔


목적지에 도착하면 [골든스타]가 나온다.
오우야

주변에서 자동 생성되는 마그니 동력창을 그냥 던져서 그로기로 만들어 준 후,

드래곤제육볶음두루치기 🧑🍳🍽️🍳
정말 압도적인 포스치고는 정말 별거 없는 보스로 나온다 ㅎㅎ

두드려 맞고 탈주하려는 [골든스타]
근데?!
여기서?
갑자기?
대.웅.카 등장.
클리프와 함께 꼬리를 잡고 올라간다 ㄷㄷㄷㄷ
엥😑

그리고 기계용이 아닌
찐드래곤인 [블랙 스타] 등장 🐲


웅카와 함께 골든스타의 동력핵을 뽑아낸다.
😑😑😑😑😑

[골든스타] 캇뜨 ✂️🗝️


골든스타가 추락한 자리에
흰까마귀가 나타나서
모든 셋업이 끝나간다면서 축하해 준다.
👏👏👏👏
저도 이제 사실 빨리 끝내고 싶어요 ㅠㅠㅠㅠ



선물을 준다면서 골든스타의 잔해를
스캔해버리는 흰까마귀.
정말 말 그대로 디지털 스캔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비스에 다시 올라가
[블랙스타]를 정식으로 소개해 준다.


이제 정식으로 주인공의 춘식이가 되부린
[블랙스타] (전설급 날탈펫)

이어지는 퀘스트로서,
바로 다이렉트로 [구름성]을 향해 돌격한다.

구름성 근처의 코어를 파괴해 주면,

내부로 쇽~ 하고 들어간다.

내부에서 중앙의 기둥 부분을 '찌르기'로 돌려돌려 돌림판 해주면,
천장 부분에 진입각이 나온다.

델레시아 지역에서 항상 나오는 기믹인 유리막 뚜따.

바깥으로 나와서 전선을 타고 올라와서 다시 뚜땨이

꼭대기로 올라와서 뚜땨이뚜댜

해주면 하단 부분에 게이트가 열리면서 들어갈 수 있게 된다.


들어가면 H.A.L.L.이 등장하고

실물 본체인 [구름성 오르비안] 보스전 ㄱㄱ

'바람의 장막'으로 레이저 투사체를 반사해 준 다음에

화살로 쇽쇽 해주면 끝 !


이렇게 H.A.L.L. 본체를 터뜨려주면
구름성도 폭발하게 된다.

떨어지는 클리프 아재는 블랙스타가 태우고 탈출 🏃🏃🏃

델레시아의 정상화.
이렇게 챕터 11. [현실과 진실] 완.
근데 약간 아쉬운 게 구름성을 끝내면
여기저기서 알 수 없는 미션들이 클리어 되었다고 알림들이 막 올라온다.
챕터 11임에도 아직까지 즐길 거리가 많거나, 느긋하게 플레이를 하고 싶다면
메인 전에 사이드를 하나하나 해보는 것이 좋을듯하다.
그나저나, 마지막에
웅카는 어디서 갑툭튀한건지...?
뭔 의미로 집어넣은건지 의미불명이다.
아무래 스토리나 개연성에 대한 기대치가 없다고 해도 넘 뜬금슨인데 🫠

다음은 챕터 12. [심연]
내가 알기로 챕터 12가 라스트 챕터인데
제작사의 이름과 연관지어 '심연'이라고 지은 것 같다 😎👍



그건 그렇고
진을 치고 있던 칼리번의 [데메니스] 쪽에서는
미사일 포대가 생겨버림 🚀🚀🚀🚀🚀🚀


바로 폭격 시작.
엄....
이 시국에 ... 🤔😑😑😑

상대쪽은 칼이랑 창 들고 다니는데
이쪽은 기계용, 공중요새에 이어 이제는 미사일 폭격 ㅋㅋㅋ 😑😑😑
이것이 하이퍼테크놀러지인 '어비스'의 힘!!!!!!!
엄....
+)
흰까마귀가 스캔해서 준 선물이 뭐였는지
퀘스트로 계속되는데
[심연의 용갑] 이라는 것을 만들게 된다.


근데 그러려면 '에세리온 강철 비늘'이라는 것이 필요하다 🤔

맵을 보면 [고대신 에세리온] 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속박된 신] 퀘스트가 떠있다.
뭣?!?!?

목적지로 날아가면,
뭔가 아주 큰 뱀이 보인다.

이무기인가 동양풍의 용인가...🐲🤔




거대한 뱀은 자신을 고대신 에세리온이라고 칭하며
[고대인] 시리즈 셋이 3 개의 속박을 부여해서 자신을 가둬두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고대인들을 잡아야 했던 거구나!
이미 둘은 클리어했고
나머지 하나의 위치는 거대한 뱀의 신이 알려준다.
(뱀의 신전 바로 위에 있었음 ㄷㄷ)

그건 다음에 하고,
일단 땅에 떨어져 있는 '에세리온 강철 비늘' 줍줍.
아주 많이 떨어져 있다.

그리고 [심연의 융합물]을 제작해 준다.
이게 뭔가 했는데...



말그대로
용의 갑옷; 용갑 이었음 ㅋㅋㅋㅋㅋ
디지몬 진화~~~~~~~~~~~~~!!! 😑


또한, '에세리온 강철 비늘'로 최종 담금질까지 올릴 수 있을만한 건 다 올려버리기 ㅎㅎ
이제 마지막 챕터 12를 클리어 하고, 압도적인 존재들만 클리어하면
끄으으으으으으으으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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