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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사막] 챕터 9 (2) and 10: 데레시아. 04122026

ss_salix 2026. 4. 1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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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사막] 챕터 9 (1) : 태양의 탑. 041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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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사막] 플레이 후기: 15 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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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9에서 10까지 한 번에 달려잇~! 🏃‍♂️🏃‍♂️🏃‍♂️

*************************** 아래는 스포일러 주의 ***************************

*************************** 아래는 스포일러 주의 ***************************


챕터 9 [사막의 현자] 이어서.

마지막 석판 관련 미션을 위해서 [우르다바] 관문으로 고고혓~~~!!!!

목적지로 가보면 웬 용 🐲🐉 이 등에 상처를 입고 누워있다.

드르렁슨~Zzzz

저거 비스무트 창 아니냐? 😑

접근하면 용이 깨어나서 도망치는데, 이 용 위에 탑승해서 비스무트 상처를 정화시켜줘야 한다.

용의 이름은 [블랙스타]이고,

아주 오랜 시절부터 존재하고 있던 용인 것 같다 🤔

시공간의 경계를 날아다니는 용인듯한 설정.

여하튼, 용 위에 올라가서 집중 후에 '지정타'를 써줘야 하는데,

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트라이하려면 우르다바 다리 위에서 하면 된다.

다리 위에서 떨어져서 타는 게 제일 편하기도 하고,

근처에서 실패하면 [ESC] 키로 편하게 무한 리트라이를 할 수 있다.

상처를 치료해 주면 [블랙스타]가 고맙다는 날갯짓을 해주고 떠난다. ㅂㅂ👋

석판 관련 미션들을 다 해결하고

다시 사막의 사원으로 돌아오면 사원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된다.

각각 체력, 정신, 용기 수치가 충분한지 증명하는 관문인 듯.

들어가면 '두 선사' 라는 목소리의 주인이 나온다.

목소리 맞죠??

'두 선사'는 어비스의 균형을 유지하는 네 존재 중 하나라고 한다.

알루스틴이랑 흰까마귀도 네 존재에 포함됨.

그럼, 나머지 하나는 누구? 🤔

'지정 대사'는 설명에 안 적혀있어서 아닌 것 같고...

이 고블린 두 선사가 무언가 가르쳐 줄 모양인지

[고옌]과 비슷하게 '두 선사'와 보스전이 시작됨.

클리어해주면 두 선사 역시 클리프와의 인연이 오래전부터 이어져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어디론가 사라진다.

다시 [태양의 탑]으로 가서 어비스로 ㄱㄱ

나는 이 탑과 어비스 퍼즐을 이미 해봤어요~!!!!!!!!!!!!!!!!!

😖🫠🫠🫠🫠🫠🫠

그마아아아아안~!!!!!!

 
 

다행히 추가적인 퍼즐은 없고,

조용히 어비스에서 기다리고 있던 '두 선사'.

 
 

'두 선사'는 아티팩트는 어비스의 부스러기 라면서

[칼리번]은 이런 부스러기의 힘 정도가 아니라

순수한 힘의 덩어리 그 자체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흰까마귀와 알루스틴도 두 선사와 함께 나타나서

칼리번이 [머스킷]에 군사를 집결하여 어떤 문을 열려고 한다고 하며,

문은 절대로 열려서는 안된다고 한다.

 

그리고 [두 선사의 티아라]를 얻는데

투구가 아니라, 악세서리 비슷한 칸에 들어가는 아이템이었다.

다중섬광포라는 레이저포탄이 나가는 괴랄한 아이템이다 🤣🤣

모종의 일들이 끝나고,

다시 [늑대 언덕] 베이스캠프로 돌아가서 회갈멤에게 브리핑해주는 클리프 아재.

 
 

지금까지 주인공이 거친 여러 영지의 귀족들과 세력들이 모여서

[칼리번]과 [묘르딘]을 저지하기로 한다.

어쎔블~!!! 👏🙂‍↕️

그리고, 이렇게

챕터 9. [사막의 현자] 완.

챕터 10. [반격]

데메니스 머스킷 상공에는 [구름성]이라고 불리는 알 수 없는 인공섬이 계속 떠있는데,

여기에 접근하는 병사들을 이것이 다 쏴 죽이고 있다고 한다.

저 상공의 물체를 없애기 위해서 하이레벨의 공학적 무기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델레시아] 고르탁 지역의 '발가쉬'에게 컨택을 해야 하는 상황.

델레시아 지방은 공학연구가 발달해서 뭔가 적용할 수 있는

무기를 만들어 주지 않을까 하는 목적이다.

그러나,

고르탁 지역은 한동안 전투가 일어나고 있는 혼란의 상황이라서

컨택이 잘 안된다며, 주인공 보고 가서 도와주고 오라고 한다.

'발가쉬'는 쇳불 오크 세력의 수장이고 제철소의 주인이라고 나온다 ㄷㄷㄷ

'마르니', '파우스트'와 함께 [델레시아]를 이끄는 공학자라는 설명.

[델레시아]로 가보니 고르탁의 오크들이 [마르니]의 기계 생명체들에게 공격을 한창 받고 있다.

 
 

마 지금 급하니까는 퍼뜩 일 하나만 해주소!

올라가서 발전기를 가동하면 무려 EMP탄이 발동된다.

부서지는 기계생명체들 🐝

공중요새를 파괴할 만한 무기를 찾아왔다고 설명하는 클리프.

오크들은 자신들의 수장인 '발가쉬'를 찾아가 보라고 한다.

아니 무슨 대포랑 무기가 이렇게 많아 ㄷㄷㄷ

오크들이 제일 센 세력인 세계관 아님? ㄷㄷ 와우인가 🤔

발가쉬를 찾아서 제철소로 이동하면, 엄청난 수의 기계벌레들이 등장한다.

근처에 떨어져 있는 [톱니교란기]인지 뭔지 득템해서 쓸 수 있는데

두쫀쿠 티아라랑 키가 겹쳐서 발동이 안되는 건지 아무리 [B] 버튼을 눌러도 작동을 안 했다 😑

그냥 다리 입구에서 오크들이랑 같이 싸우면 수월한데,

기계벌레 중에서 사마귀 벌레랑은 싸우면 안 된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쎔 🤣 바로 런런런

제철소로 이동해서 '발가쉬'를 만난다.

 

저 벌레기계들은 [마르니]가 만든 기계들이라고 하는 발가쉬.

그럼 델레시아는 내전 상태인가 ... 🤔

파이웰 대륙의 모든 지역은 거의 내전 상태인 세계관이다 ㄷㄷㄷㄷ

여하튼,

마르니가 만든 기계 벌레들의 수가 너무 많아서 이를 수작업으로 처치하려면

끝도 없고 그래서

자신이 준비한 무언가를 사용해 보라고 하는 발가쉬.

에?

갑분 메탈슬러그 A.T.A.G가 등장한다.

이쯤 되면 어떠한 의구심이나 개연성 등등을 뛰어넘어

그냥 그러려니 하핫 ^ㅁ^ 하는 자세로 즐겨야 한다 🙂‍↕️🙏

하핫....

A.T.A.G 연습도 좀 해주고,

어... A.T.A.G 말고도 다른 비밀병기가 있다는

빨가쉬.

이 오크 정말 대단하다!

 
 

발전소를 정상화시켜달라는 팔가쉬.

부탁대로 발전소를 ON시켜주면,

기계병사가 온다아입니꺼

마 한 번 더 지켜주소! 부탁드립니데이

 
 

깡통 기계에 탄 후에 2 분 동안

기계 벌레 습격에서 마우스 포인팅 연습하는 시간 WOW

예전에 해봤던 마우스 순발력 테스트 같은 너낌?

페일룬의 시골 사람이라도 대구경포라는 것은 아시지라잉

이것이 지가 맨든 대구경포지라~

한 번 싸게싸게 써보슈 ^^

지이이이잉

 
 

무려 이 대구경포를 사용해서, 기계 벌레를 내뿜는 캐리어같은 항공모함을 저격해서

터트려준다.

마그니의 기계 벌레들 일거소탕 완.

난 마그니가 그 쿠쿠솥 만들어주는 캐릭터처럼 생겼을 줄 알았는데

의외의외

가면을 쓴 할아버지 스타일이었음.

 

항공모함이 떨어지고 그 자리에 구경 가보면,

사마귀 벌레가 보스로 나온다.

이전에 필드에서도 몇 기나 있었는데 휴...

 
 

고철덩이로 만들어준다.

두쫀쿠 레이저빔을 보스전에서 처음 써봤는데

평캔 시킬 때 좋은 것 같기도 하고... 🤔

[마르니]는 처음에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기계들을 만들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무기에 가까운 것들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머스킷 위에 떠있는 공중요새는

무언가를 본 떠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원래는 대구경포로 공중요새를 파괴하려 했는데

이미 전력을 다 써버림 ㄷㄷㄷ

그럼 이제 뭐함???

그리고 마르니가 북쪽의 이방인들을 잡아다가 고문하고 있다고 알려주는 발가쉬.

이 이야기를 듣고 눈이 뒤집힌 클리프 아재 🙏

바바리안의 잔혹한 학살극 펼쳐질 예정 ㅇㅇ.

저기 보이는 성이 [마르니]가 있는 델레시아 성이라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발가쉬.

다음 격전지는 본격적으로 델레시아 지역이 될 것 같다.

이렇게 챕터 10. [반격] 완.

다음 챕터는 챕터 11. [현실과 진실]

왜인지 모르겠지만 겁도 없이

마르니 공방을 털어먹으려고 들어온 도둑들.

와이번들이 날아들고 수상한 기운이 맴도는데... ㄷㄷㄷ

다들 돔황챠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갑자기 기계로 된 거대 손이 성벽을 잡으면서 챕터 11의 막은 열린다.

챕터가 12 까지 있다고 들었기도 하고 , 챕터 11이 델레시아 성 위주인 것으로 보아

[붉은사막] 지역을 그전에 돌아다니다가 메인을 다시 할 예정이다. 😎

이제서야 챕터 11인 느낌이지만,

탐험을 많이 안 해왔기 때문에 엔딩을 본 이후에라도 계속 플레이어블 상태로 남겨 둘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얼마나 볼륨이 큰 것인지 ㄷㄷㄷㄷ

남산대왕돈까스급인디 ㅎㅎ

다만, 포스팅 계획으로는

엔딩 보고 압도적인 존재 3인방 클리어하면 붉사 포스팅은 완 치려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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