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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사막] 플레이 후기: 16 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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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챕터 11로 넘어가기 전에
[붉은사막] 지역 보스런 고고혓~!!!
그리고 최근 업데이트 이후에,

이제는 맵에 동굴 클리어 여부가 체크 표시로 나타나졌다 ㄷㄷㄷㄷ!!!

게다가 '까마귀 하늘차기' 스킬이 새로 생겼는데,
이제 활강 상태에서 굉장히 빠르게 날아다닐 수 있음 ㅋㅋㅋㅋ
ㄹㅇ 굿 😎👍
*************************** 아래는 스포일러 주의 ***************************
*************************** 아래는 스포일러 주의 ***************************


타슈칼프 영지 [토마소]시 두리번 두리번 중

수배서에 시체 왕 [스케발드] 처치퀘가 나온다.
일단 접수 👌


무려 이 먼 붉은사막 지역 토마소 까지 우리의 회갈멤이 있었다.
뼈구덩이 투기장이 유명한데,
[머스칸]이라는 현 챔프가 '갑지가 엄청난 힘을 얻어서 난동을 부린다' 라고 한다 ㄷㄷㄷ
이거이거 공짜 아티팩트의 냄새가... 🐝

이제는 별 희한한 탈것이 나온다... 🤔

일단, 챔프를 만나러 투기장에 참가!
현재 성장할 대로 성장해버린 플레이어라서 너무 쉽지만
아템에 장비된 어비스 기어 중에 회피나 특수기를 쓸 때 자동으로 나가는 스킬이 있다면
자동 탈락 처리되므로 다른 아이템을 끼고 투기장에 들어가는 게 좋다.

마지막 3 번째 대결에서 머스칸이 나온다 ㄷㄷ


오....
트레일러에서 본 거 같아 이 장면 😎


UFC 현 챔프 등장

과 동시에 정말 투기장 먼지 날리게 투닥투닥 👏


바로 캇~~~~~~!!! ✂️
감동이 없다 감동이 ....

그다음은 수배서에서 요청된 [스케발드]라는 하이에나 뇨석.

이전에 페이룬에서 본 산양 타고 다니던 사냥꾼과 똑같이
부하들을 몰고 다니면서 맵을 뱅뱅 이동한다.
(랜턴으로 추적하면서 잡는 보스)
이 지역에 이런 패턴의 보스만 3 마리이다 😑😑😑
게다가 같이 몰고 다니는 잡몹의 수가 꽤나 많다 ;;

라이온킹 땡기네 🦁


다음에는 가까운 [부르훔] 고블린 마을 쪽에서 우물을 정화시켜 달라는 퀘스트가 나온다.
근데, 얘네들 정체가 고블린 황금 보물창고 지기 라고 나오는데
이거 완전 황금고블린이잖어? 🤣🤣🤣

그래서 목적지인 우물 근처로 갔더니,

뎃?
[비스무트 여왕 돌멘게]라는 거대 돌멘게 등장 😖


이 보스는 '지정타' 3연타로 빠르게 그로기를 시켜주면,
등껍질 위로 올라갈 수 있는데 여기서 광석을 좀 깨주면 매달린 채로 '찌르기'를 할 수 있는 스팟이 생긴다.
그리고 매달린 채로 '깊게 찌르기' 를 하면 피가 쑥쑥 빠짐 ㅇㅇ.

비스무트에 의해서 오염되었던 우물 정화 완.
근처에 비스무트 광석을 한없이 캘 수 있다.


목적지로 가서 빗자루로 무려 태양광 발전 패널을 청소해야 한다.
빗자루 쓰는 것도 완전 초반 굴뚝 청소 이후로 처음인가... 🤔
사막에 태양광 패널은 ㅋㅋㅋ 로스트테크놀러지 미쳤다리 ㄷㄷㄷㄷㄷㄷ
이런 태양광 발전 패널이 붉은사막 지역 곳곳에서 보이긴 한다.
기술력 뭐임 정말 ㅋㅋㅋㅋ

청소만 한다고 해서 퀘스트가 완료되지는 않는데,
해가 뜨고 나서 동력이 작동하면 미션 컴플릿이 된다. 👍

다음부터는 계속 보스 미션이 뜨면서
[붉은사막] 지역 보스런이 시작된다.


[사막의 파수꾼 사마라]
이거 완전 사미라 오마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리어 보상으로 데미안 전용인 [구스타프 장총]을 준다.

다음은 [황금 기사 머릭]

머릭인지 대릭인지 황금 기사가 사는 곳 도착.

여기는 정말 보스보다 잡몹이 굉장히 까다롭다.
특히, 큰 황금방패를 들고 있는 몹이 블러킹을 굉장히 잘 해서 짜증남 🤯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스 등장!
오... 꽤나 멋있는 룩 😎👏
마치 마영전 캐릭터로 나올 법한 디자인이다.

보스전은 그럭저럭 할 만함.
잡몹이 문제였지... 😑


캇캇 ~~~~!! ✂️
붉은산맥 요새 정상화 완.

앞서의 [사마라]도 그렇고 다른 보스들도 비슷하게,
[붉은사막] 지역의 보스들은 [데메니스]에서 뿌려둔 세력들이었다.
칼리번은 아마도 머스킷에서부터 붉은사막을 정복하려고 하는걸지도? 🤔
멘게 등장 😖

클리어 보상으로 [홀로그램 변환기]를 주는데 마녀들에게 들고 가도 아직은 뭔가 해주지 않았다 😅😅

다음 보스런 대상은 [가면의 해방자 슈드]

이상한 가면을 쓴 도적단이 주민들을 괴롭히고 있다는 제보.
게다가, 폭탄을 실어 나르고 있다고 한다.
데메니스 네 이놈들~~~!!!!!

보스 [가면의 해방자 슈드] 등장.

퇴장.

정상화 완.
보상 아이템도 별거 없는 천갑옷을 준다.
감동이 없다 ... 감동이...
다음 보스는 [모래이빨 도적단장 그리슬]

사막에서 쓰러진 사람을 도와달라고 한다.

멀고 먼 곳에 있어서 계곡 사이로 걸어가기 🏃
어비스에서 떨어져서 가기에도 좀 애매함

사막이 참 정겹네 이젠 ^ㅁ^

길에 쓰러진 사람 발견!!!


알고 보니 늑대를 타고 다니는 도적 놈들의 짓이라고 하는데....



이전의 하이에나 보스와 마찬가지로, 랜턴으로 추적하면서 보스를 잡는 패턴이다.
이런 경우 항상 2 페이즈까지 있고, 1 페이즈가 끝나면 다른 곳으로 도망간다.
(경로에 그냥 가만히 있어도 돌고돌아 오긴 옴 ㅋㅋㅋㅋ)
이번에는 늑대기수 몹들이라서 늑대까지 같이 공격해오는데
게다가 모래폭풍이 부는 맵이 배경이라 굉장히 정신이 없다 🫠
정말 산적떼 컨셉 제대로임 🤯

보상으로 데미안 전용의 [전장의 빛 판금 갑옷]을 겟~!
황금빛인 걸 보니 룩 종결템인가 🤔

넵.
이어지는 퀘스트는 보스는 아니지만
[투구족] 정상화 미션.

에....?

????!!!
이전에 검은곰 전차보다 훨씬 크고 강려크해보이는
현대식 장갑차가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차의 바퀴를 부셔주고

안에 들어가서 코어를 '깊게 찌르기'로 파괴!!
파괴하살법!!!!!!!

그리고 투구족이 지배하는 마을로 가서 투구족들을 정상화 시켜주는데
진짜 '투구'를 쓰고 있다 🪲

투구족 마을을 하나 정상화 해주면

피해 받던 주민들이 [투구족]들의 공장까지 정상화해달라고 부탁한다.
폭탄을 터트려서 공장을 부시면 된다고 함.


투구족과 '칼리번' 세력의 결탁 장면을 비지오네로 볼 수 있다.
투구족 네 이놈들~~~!!!!

고철더미에서 폭탄을 찾아라는데
참 찾기 힘들다.
게다가 폭탄이 2 개 있는데 2 개를 하나씩 룻한 다음에 설치해 줘야 함 😑


폭발은 예술이다 💣
다음 보스는 [오우거].

보상에 [오우거의 반지]???
오우거의 장갑을 아는 사람: 😑

참 먼 곳에 있었지만
오우거를 찾아 방문.


인상 보소....
근데 어깨에 소머리는 왜 있을까잉 🤔

등장하는 포스와 엄청나게 넓은 등장 무대와는 다르게, 클리어는 의외로 간단하다.
황금 기사 대릭이 더 어려웠음... 🫠

픽 하고 쓰러졌어요.

보상인 [오우거의 반지], 특수능력이 있을까 했는데 그냥 목걸이 1.



비지오네 회상씬이나 설명란을 읽어보면
굉장한 떡밥같이 무언가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흠... 🤔
현재로서는 모르겠다.
이어지는 보스런은 [포악한 어금니 라보크]

보스가 있는 곳은 붉은사막 지역과 맞닿은 우림 지역이다.
맵이 참 괴이한 게
사막 옆에 열대 우림 맵으로 붙여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보스가 진짜 힘들었던 게
잡몹들이 타고 다니는 멧돼지가 정말 까다롭다 😑🫠
울프라이더에 이은, 호그라이더 🐗🐗🐗
멧돼지가 돌격하면 맞고 튕겨나가는데다가
오크들이 내려찍는 데미지가 상당함 👍

잡몹들 데리고 필드 순회하는 보스
이제 그만~~~~~~~~~~~~~~~~~~~~~~~!!!!!!!!!!
스따삣 🖐️

보스를 클리어하면 [바위엄니 흑멧돼지] 탈것을 얻을 수 있다.

커엽게 생기긴 함 🐗
마지막 붉은사막 지역 보스 처리로는,
[고대인 프레이버스]가 있었다.
사실 중간에 맵 이동하면서 조우하긴 했는데 ㅎㅎㅎㅎㅎ


이전에 만났던 고대인과는 다르게 조금 낮게 비행해서 근접으로 공격이 가능해서 수월하긴 한데,
화염 데미지와 화염 경직이 일어나서
음식을 마구마구 소비하게 만든다 🍔🍔🍔🍔🍔

코너에 몰아넣고 마구마구 때리기 권법!!!!!

잘 가시어라 🔥🤗


보상으로 [고대 자연의 기억]와 어비스 기어 [태고의 분노]를 준다.
고대 자연의 기억 으로 채집물 지식이 모두 획득되는데, 이걸로 봉인된 아티팩트 하나를 쌀먹 가능하다 👍

주변에 돌아다니면서
동굴도 몇 개 가봤는데 거의 다 금광이었다.
금괴 2 개는 거뜬히 만들듯 🪙
+) [힘의 마녀]
[토마소] 시 근처를 이동하다 보면
마녀 퀘스트가 뜨게 된다.
목적지로 가보면,


참 한결같은 선의의 베풂 시리즈가 펼쳐진다.

[힘의 마녀] 아레시엘 이라고 한다.

마녀의 집으로 고고혓~~~~~~~~~!!!!!!


이번 마녀의 집은 꽤나 마녀스러운 분위기.
성소의 복구는 마녀 자신들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한다.
거의 전능하고 강력한 존재들처럼 보이는데 말이지 🤔


쿠쿠새 통신 999 은화짜리 책 사서 읽어봤는데
별거 없다... 😑


여타 마녀들 퀘스트와 같이
[약조의 성소], [속죄의 성소], [계시의 성소] 를 정상화 해준다.


정화할 때마다 힌트를 주는 여타 마녀들의 코멘트처럼,
아레시엘의 대사를 정리해 보면
어비스의 힘은 순수한 힘이고 선악은 쓰는 사람의 의지에 달림.
그리고, 어비스의 힘은 성소가 지탱을 해주고 있다는 것.
게다가, 지상에서 어비스의 힘이 더 많이 쓰인 적이 있었다 ? 라고 한다.
아티팩트는 그 순수한 힘이 뻗어나가면서 떨어지는 것.
뭔 소리야? 🤔


마녀의 힘은 상당히 제한적인 모양이다.
검은 마녀 [헥세 마리]는 정말 자유롭덴데🤔
게다가, 흰까마귀도 나름 잘 쓰고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집 근처 용 (블랙 스타)이 점점 말을 안 듣는다고 말할 정도면 🤗🤣
일단, 알루스틴이 검은 마녀한테 당했었고
헥세 마리는 누군가 (움브라) 를 섬기는 종이니까....
현재까지는
움브라 > 헥세 마리 > 두쫀쿠, 알루스틴, 흰까마귀 > 마녀들 > 안툼브라 > 용
이 정도의 파워벨런스려나 🤔🤔🤔
애초에 각각의 마녀들이 하나의 개념에서 쪼개진 걸 수도 있을 거 같기도 하고... 😵


그리고 [힘의 마녀] 상점에서 (호감도 100 채우고)
[영원한 어둠] 목걸이가 구매 가능한데 이거 [고옌] 착용하고 있던 거랑 똑같은 거였음!!!!
오.... ? 🫣
이러면 고옌이 미래의 클리프 아재던지 다른 세계선의 클리프 아재인건디...!
이제 챕터 11 진행을 위해서
[붉은사막] 지역에서 [델레시아] 방향으로 내려가면

거대 해바라기 밭이 나온다.
치유된다
힐링된다 🌻🌻🌻

엔딩 보더라도 그냥 풍경 감상 화분 게임으로 놔둘게요 😚🫡


내려가다가 근처에서 회갈멤인 디에데릭을 만난다.
거의 회갈멤 다 모은 거 같은데 아직도 있었네 😑


위처3에 나올법한 음유시인 회갈멤의 안내를 받아서
무슨 목적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밑으로 내려가면
어....
저거저거...
돌멘게다 저거


안돼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
난 이 게임을 해봤어요~~~~~!!!! 😭😭😭
그마아아아안

[여왕 돌멘게]가 등장한다.

이전의 비스무트 돌멘게와 똑같이 처리해 주면 된다.
다만, 이 노말 [여왕 돌멘게] 버젼이 등껍질에서 내뿜는 펌프가 더 자주 나왔던 것 같음.

영겁의 세월을 살아왔다는데 ㅠㅠㅠ 인간이 미안해 🙏

지나가다가 수염나무 구릉 유적도 봐주고~


돌려돌려잇!

에?
다음에 바로 메인 스토리 진행하려고 가까이 가던 중에
무려 '기차'를 발견 🚅🚂
기찻길이랑 스테이션이 있는 건 봤는데
이렇게 세련된 증기기차일 줄이야 🤣🤣

아티팩트가 남아돌지만,
용기와 기력은 레벨업을 하려면
각각 아티팩트에 더해서 [산삼] 10 개, [붉은 해초] 10 개가 필요하다 ㄷㄷㄷ
현재 산삼 0 개 / 붉은 해초 0 개 ㅋㅋㅋㅋ
음... 🤔
파밍하자니 너무너무 귀찮지만, 용기랑 기력은 올리고는 싶고 ;;;; 😵
이대로 엔딩은 볼 수 있을 것 같은 스펙이긴 한데,
[압도적인 존재] 3 인방도 클리어하고 싶기


덧으로,
고르탁 지역 연구소는 메인 제철소랑 좀 떨어져 있다.
연구 지속하면 A.T.A.G 관련이랑 대규모 임무 파견이 가능한 듯.



그리고 쿠쿠새 버젼 A.T.A.G를 만들 수 있다는데

펫처럼 소환하는데 정확히 어떤 용도인지는 모르겠음 😑
업그레이드하면 공격 보조나 룻을 해주려나? 싶긴 한데
고르탁 연구소가 웨이포인트에서 너무 멀어서 매번 가줘야 하는 점이 귀찮슨... 😎
다음은 챕터 11 진행!
이제 남은 챕터는 11과 12.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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