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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사막] 플레이 후기: 14 일차
🏜️🏜️🏜️🏜️🏜️🏜️🏜️🏜️🏜️🏜️🏜️🏜️🏜️🏜️
이제 챕터 9 🏃♀️🏃♀️
드디어 후반부.
*************************** 아래는 스포일러 주의 ***************************
*************************** 아래는 스포일러 주의 ***************************


챕터 8이 끝나면 받을 수 있는 데미안의 [왕국 공식 기사 세트] 와


웅카의 [아샤드 세트]

챕터 8에서 힘을 원하면 오라는
목소리에 이끌려 [붉은사막]으로 온 클리프.

띠요오오오옹

중국스러운 느낌적인 느낌인데 🤔

목소리 (사막의 현자)는 고대 석판의 비밀을 풀고 힘을 얻어라고 한다.

뭐 대충 포춘쿠키 🥠 같은 글씨 써놨음.

불상 뒤에는 목소리의 주인으로 보이는 '사막의 현자'가 있었는데
어떠한 인터액션도 안되는 상태...

아니, 당신 고블린이었어? ㅋㅋㅋㅋㅋ 의외네잉 🤔
석판은 3 개인가 4 개인데
각각 [헥세 마리], [지정사], [태양의 탑]을 의미하고 있었다.

먼저, [헥세 마리] 관련해서 목적지인 소서러들의 마을로 가보면
어떤 움직이는 그림이 말을 건다.


[헥세 마리]는 이전의 그 '검은 마녀'를 지칭하는 것으로,
세상의 균형을 깨뜨리고 어비스의 질서를 흔드는 혼돈의 마녀라고 한다 ㄷㄷ

지식 배경을 읽어보면
'움브라'를 추종하는 사악한 마녀라고 나온다 🫡
그렇다면, 안툼브라 시리즈들과 같이 '움브라'라는 찐리얼최종흑막의 부하 정도인듯하다.

여하튼, 헥세 마리가 어지럽힌 성소를 정화하러 ㄱㄱ 하면
갑자기 웬 항아리 인간들이 나온다 🤷♀️


그러자, '흰 까마귀'가 등장해서 같이 정화를 도와준다.

정화 완.


근처 왕의 산 유적에서 항아리를 쌓아서 웨이포인트를 찍어준다.

이런 사특한 구조물을 찾아서 부셔주다 보면

띠용
어디론가 텔포를 타게 되는데...

이전에 물리쳤던 드레이븐 (까부)가 누워있다!
시체 맞지...?


드디어 제대로 나타난 [헥세 마리].
이미지가 K-게임 느낌 제대로 난다 🤣🤣👍
알고 보니 '드레이븐'은 '헥세 마리'가 힘을 주고 아들로 삼은 무언가였던 것...!

드레이븐에게 주었던 힘을 거두는 헥세 마리 (검은 마녀)

마치 클리프가 드레이븐을 대신하려고 온 것처럼 말한다 ;;

너도 날 원하고 있잖아...?
헉

그리고 시작되는 [헥세 마리] 보스전.

내 아들이 되어 보겠느냐...?
헉헉

보스전을 클리어하면
이후에 컷씬에서 클리프가 힘겹게 물리치는 씬이 나오면서
검은 마녀는 어디론가 가버린다. 🏃♀️🏃♀️🏃♀️

헥세 성역에서의 석판 관련 퀘스트를 처리하면,
다음은 [지정사]로 ㄱㄱ혓~~~!!!!
지정사는 이미 겸손의마녀 방문건으로 웨이포인트를 찍어놔서 포탈을 타고 가면,



바로 컷씬이 나오면서,
괴상한 가면을 쓴 오크 (혹은 고블린)이
마치 무협소설에 나오는 무투가 마냥 대사를 읆조린다.

지정사에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주지스님을 찾아가 본다.

에????
주지 스님?
스...님? 👩🦲
아마 포로린 마을 출신인가.. 🤔

어쨌든, 주지스님은 지정사의 불상들을 좀 고쳐달라고 한다.

노가다꾼 클리프 갑니다잉
이제 석공일까지 👏

이 불상은 석굴암 같은 게 모티브였으려나 😎

불상을 다 고치고 주지 스님과 이야기를 하면
아까 본 무투가 같은 수행자가 불상을 파괴한 것이고 지정사에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고 한다.
이름은 [투르칸]이고 이와 대적하기 위해서 '수련장'을 열어준다고 하며,
여기서 수련을 통해 힘을 얻고 투르칸을 물리쳐 달라고 하는 주지 스님.

투르칸은 지정 대사의 제자라고 나오며
지정 대사는 아무래도 [지정사]를 만든 사람 같아 보인다 🤔
부활할 수 있는 지정단도 이 지정 대사가 만든건감.

지정사 주변에 있는 여러 문을 통해서
수련이 시작되는데, 굉장히 한국적인 디자인이다.

문이 열리면 시간제한 내에 점프나 벽타기를 해가면서
골인을 해야 하는 미션.
각 수련장마다 아티팩트를 주는데
이거이거 수련을 통해서 확실히 힘이 강해지는군여 🙂↕️🙂↕️🙂↕️🙂↕️

수련이 끝나면,
[투르칸]과의 보스전 ㄱㄱ

맨손의 상대로
클리프 아재의 시그니쳐인 상대방 무기로 죽이기 권법!
무기가 없으면 주먹으로 🤜🤜🤜🤜

키야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그리고 이전에 탐험하다가 우연히 본 석탑으로 안내하는데
이 석탑이 어비스 게이트였슨 ㄷㄷㄷ

SOXL 올타임 하이 돌파 뚜벅뚜벅

도착하면
지금까지의 하늘길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른
K스타일의 배경이 나온다.
[도인의 안식처] 하늘길.

나는 이 게임을 해봤어요~~~~~~~~~~~~~~!!!!!
뒤편으로 돌아가 구멍을 깨서 물을 빼주고,
바람의 장막으로 벨브를 돌려서 물을 전부 방출한다.

[도인의 안식처] 완.

그러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무슨 불국사 같은 절이 나온다 🤷♀️🤣

여기서 명상에 드는 주인공.

한-적.

그러자 [지정 대사]가 나타난다.
거의 신비로운 존재 원, 투탑인거 아님?

힘을 좀 알려달라니까
그냥 불쌍한 중생들이나 만나러 가라 면서
너 하던 대로 해라고 한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선문답스러운데
또 그냥 있는 그대로 해석하면, 참 얼척없게 대사를 짜놨다 😑 어휴....

근처에서 [지정신단] 제조법을 얻는다!
오 나이스~!! 굿 👍

그리고 어비스 퍼즐이 시작된 겸해서 계속 진행하려고 하면,

띠요오오오옹.
다시 지면으로 워프해서 웰스 영지 [뱃머리곶] 이라는 곳으로 전이되어 온다 .
나는 이 게임을 해봤어요~~~~~~~~~!!!! 2222222222222 (제발 하지마 ㅠㅠ)

정위치 해줘야 하는 칩은 하늘 멀리 위에 떠있다.
'찌르기' 3 연속해서 공중에서 잡아줘야 함.

호잇

기계가 작동하면 위로 올라가는데 중간에 칩이 고장 난다.
다시 원위치해서 지정타를 해주면 다시 재기동된다.
바깥 풍경은 안 보이고 계속 올라만 가길래
궁금해서 밑부분이 유리창인줄 알고 가봤더니....


바로 지상으로 수직낙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떨어지는 와중에, vehicle이 (뭐라고 불러야 하지 저걸...🤔) 하늘에 고정되어 있길래
어비스 하늘길에서 떨어져서 착륙하면 될까 싶어서 시도해 봤지만,

와~ 갓겜이네~
인줄 알았는데 다시 리셋되어 있었음 🫠😭😭

여하튼, 무사히 다시 타고 올라오면 [뱀의 길] 하늘길 시작.

큰 나무를 타고 안쪽으로 들아가서
칩 2 개를 모두 빼주면 앞쪽 퍼즐 부분에 레이저가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원판 움직이는 퍼즐을 풀면 되는데
이미 거의 다 풀어져 있고, 한두 개만 움직여주면 됨.

[뱀의 길] 완.

다음 어비스 퍼즐로 가는 길은 뒤쪽 편에 있어서 높은 곳에 올라가면 잘 보인다.

다음은 [회의의 나들목] 하늘길.


이전에 몇 번이나 나온 팬기류를 타고 움직이는 하늘길인데
오래 걸릴 줄 알았으나, 빨리 끝났다 굿 👍👏
그냥 표지대로 쭉 이동만 해주면 됨.

슝~


근데 [지정사]에서 시작한 어비스 하늘길은 여기가 끝이었음.
그럼 나머지 석판 퀘스트를 위해서
[붉은사막]으로 ㄱㄱ혓~~~!!!

목적지로 가면서
느낀 건 [붉은사막]이 약간 북아프리카 모티브인가? 싶었다.
다큐에서 보던 아프리카 사막지대 스타일인데
서식하는 동물도 가젤 뭐 이런 거 배치해놓았기도 하고 ㅇㅇ...

목적지는 [태양의 탑].
탑 시리즈는 어비스 하늘길이잖아 ㅠㅠㅠ 퍼즐 싫어요
그러나, 들어가려고 하니 입구가 전부 막혀있었다.

근처에 보면 이런 거울의 빛을 반사시키는 기믹이 있는데

요런 식으로 거울기둥을 움직여서 탑쪽으로 광선을 쏴주어야 문이 열린다.

그리고 내부에서도 거울을 조절해서 탑 꼭대기까지 빛을 보내주면,

어비스 게이트 오픈.
나는 이 게임을 해봤어요~~~~~~~~~!!!! 3333333333333333333 (진짜 제발 하지마 ㅠㅠ)
이 일련의 '힘'을 얻는다는게
전부 어비스 아티팩트 먹는다는 소리였니 😑

[용맹의 둥지] 오픈.

입장하면 [고옌]이라는 보스?가 기다리고 있다.

엇???????
회갈멤이셨어??
🤔

일단 두드려 패서 클리어하면,

챙챙챙


정말이지
기술과 힘을 전수해 주려고 한판 대련한 것이었던 것!
어떤 존재인지는 모르나, 클리프의 행적을 지켜보고 있었던 것 같다 ㄷㄷ

여러 아낌없는 격려의 말을 해주고 떠난 슨배님 [고옌]
고멘?

보상으로 [마녀의 반지]와 회갈 귀걸이를 준다.
전직 회갈멤 맞는듯!


그리고 방 안쪽으로 들어가면 [검은 운명]이라는 한손검을 득템할 수 있다.
좋은 어비스 기어, 그리고 좋은 강화.
메이크 회갈 그레이트 어게인.
여기서 추측할 수 있는 건,
[고옌]과 [드레이븐] 모두 검은 마녀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고옌이라는 이 뜬금없는 보스 겸 조력자?는
마녀의 반지와 검은 운명이라는 아이템을 통해서 추정해볼 때, 헥세 마리와 엮여있는 것 같다.
다만, 회갈이 분명 맞는 것 같은데 주인공은 이에 대해서는 아무 언급이 없다.
클리셰 국밥인 미래의 클리프인가 아니면 다른 세계선의 클리프 아재인가 🤔🤔

어쨌건, 아티팩트 수급 확보를 위해
다음 하늘길도 ㄱㄱ혓~~!!!
[진실의 옥좌]

어디선가 본 교회 디자인을 닮았다.

안쪽으로 들어가서 디스크에 지정타를 날려서 ON시켜주면 되는데
패턴이 있다. 하나를 때리면 여러 개가 켜지고, 다른 하나를 때리면 다른게 꺼지는 그런 너낌.

다음 하늘길은 [차원의 미궁]

안쪽에 있는 배터리를 발견해서

옆에 있는 구멍으로 빼내서 정위치에 꼽아주면 된다.

그리고 원형 회전문에 회로가 있는데 회로의 방향을
동력 부분과 이어지도록 회전시켜주면 클리어!

[차원의 미궁] 완.

그리고 마지막인 [초월의 성소]
여기는 정말 하늘길 퍼즐 중에 제일 간단했음.
진짜 꼭 이 정도로만 만들어주세요 앞으로 🙂↕️
지정타로 문 열고 칩을 정상화시켜주면 끄으으으읕.
진짜 굿 👏

[초월의 성소] 완.

[초월의 성소]에서 이어지는 포탈을 타면 고옌이 있던 곳으로 돌아간다.
아무래도 [태양의 탑] 관련 어비스 하늘길은 이렇게 끝인듯?

드디어 4 개 남은 하늘길 퍼즐.
뭔가 빠트렸나.... 🤔🤔🤔

하늘길 클리어하고 문득 [벨로스]가 생각해서 리트 ㄱㄱ.
체력 풀스킬 올려주고, 장비를 좀 강화했더니 스킬 2 방에 죽지는 않지만
여전히 무리였다.
무리데스 😖
아무래도 장비도 풀로 강화하고 냉기저항을 맥스로 만들고 와줘야 할 듯 🫠🫠


동물원에서 금괴 수급도 해주고,
에르난드 보스들 중에 만난 보스가 별로 없다는 걸 깨닫고,

[메기 경]

[헤몬 바인델]

[거미 여왕]
늦었지만, 이제서라도 처치 완.

거미 여왕을 클리어하면 지하 재배실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이게 뭐람 🤣🤣🤷♀️ ㅋㅋㅋㅋㅋㅋ
브레이킹 배드...?
그나저나 중세 재배 기술이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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