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쿡 동부에 있으면 엄청나게 먹게 되는 랍스터 🦞
뉴잉글랜드 쪽에서는 완전 전-통 음식인데다가
한국으로 치면 '삼겹살' 이거랑 딱 비슷한 너낌 ㅋㅋㅋ

조금 역사 있는 레스토랑이나 랍스터 맛집가면
미쿡 초기 steamed lobster 정식 플레이팅을 보여주는데
사진처럼 알감자랑 콘이랑 같이 쪄서 나오는데
사실 좀 노맛이긴 함...
버터에 발라서 구워야 맛있는데 😗
여기서 랍스터 많이 먹었다 정말 ㅎㅎㅎㅎㅎ
어딜 가나 랍스터 롤이랑 랍스터 디쉬는 기본으로 파는 데다가
난 챠우더도 좋아해서
걍 묻따 챠우더+칩스+랍스터 먹고 다님
하지만, 나의 국밥은
햄부기 🍔

치킨 부기는 치킨 '샌드위치' 라지만
칙필레는 부기로 인죵~~ 👍👍😎

팬케이크랑 오믈렛 아침 세트도 야무지게 먹었음 🥞
던킨만큼이나 어딜 가도 보이는 IHOP 🥞
나 한국에 이런 팬케이크 오믈렛 아침 파는데 있었음 좋겠다이
고즈넉하게 모닝커피 때리면서 인터넷 서핑하고 싶음 ㅋㅋㅋㅋㅋㅋ
약간 녹진한 시트랑 고소한 냄새에 혈당 팍 올라오는 음식들 캬 🍳

그리고 로메인 이거이거 맛있거든요.
우육면이랑 덤플링 계열도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국밥 같은 메뉴긴 한데
나는 어쨌거나 저쨌거나 로메인이 젤 내 입맛에 맞음 😋

완전한 겨울은 아니었지만
초겨울에 마쉬멜로우도 삼삼하게 구어서 먹고

Fine Art Museum 방문 😎😲
조지 워싱턴 선생님 초상화 많이 봤다.

나의 다사다난 했던 깡통차도 팔고
플레이트도 회수 ㅎㅎㅎ
[The Spirit of America] 뽕찬다이 😮
그래도 큰 사고 없이,
좋은 구경 많이 시켜줘서 넘 고마우이 ㅎㅎㅎ

그리고 WWE 직관 !!!!
이거 다 덥덥이 아니에요~? 할때의 그 WWE ㅋㅋㅋㅋㅋㅋ
나로서는 너무 옛날의 추억의 그 텔레비전 화면 속의 그런 무대였는데
실존을 확인했다 ㅋㅋㅋ
나름 개빡세보였음 ㅇㅇ
그리고 진짜 미쿡인들 환호성이랑 호응 장난 아님.
초딩들이 엄청 많았는데 정말 자지러지듯이 괴성 지르고 난리도 아니었다 ㅋㅋㅋㅋㅋ
솔직히 호응 보러 와도 좋을 정도 🤣🤣
이번 주는 눈이 엄청엄청 내리고 있는데 설경이 참 예뻤다
좋아요 좋아요 ⛄❄☃
요즘 미국 내 뉴스는 ICE 단속 관련 이슈로 항상 시끌벅적한데
출국일 머지않은 나도 항상 그린카드 들고 다님 ㅋㅋㅋㅋㅋ
휴우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진짜 많이 돌아댕김
'문화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고야 NAGOYA 여행. 02132026 (0) | 2026.02.13 |
|---|---|
| 뉴컴퓨터, [명일방주: 엔드필드] 찍먹 중. 02132026 (0) | 2026.02.13 |
| [연운] 플레이 후기 (청하, 개봉). 12282025 (1) | 2025.12.29 |
| ChatGPT가 해준 2025 recap. 12232025 (0) | 2025.12.24 |
| 미국 생활의 감초, 한식 배달 서비스. 12122025 (0) | 2025.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