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steam이나 유툽을 포함한 많은 곳에서 연말 recap을 굉장히 재밌고 유용하게 해줘서
연말시상식 같은 건 전혀 보지 않지만, 요런 건 또 쏠쏠하게 챙겨보고 있다.
오늘 ChatGPT 들어가 보니까 여기에서도 recap을 해줬는데
나름 모르는 거 있으면 요즘엔 1차적으로는 일단 챗지피티에 물어보는 편이라서
개인적으로 평균 이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긴 하다.
게다가 recap해준게 재밌어서 블로그에도 기록을 남겨봄 ㅇㅇ

아니, 첫페이지 리캡부터 이런 멋있는 시 한 구절을 ㅋㅋㅋㅋㅋ
진짜 곧 신시대가 머지 않았구나... 😵👏

끄덕끄덕

내 말투가 완벽하게 박제되니까 민망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언제부터인가 영어 메일은 전부 챗지피티한테 다 써달라고 한다.
단어나 배열은 마지막에 내가 고치기는 하는데
진짜 편해졌음 ㄹㅇㄹㅇ

이건 뭔지는 모르겠는데,
키워드를 응축한 피규어 같은 것인가 🤨
이제 아마 다시는 포닥 안 할 거 같긴 하지만요 ㅋㅋㅋㅋㅋ
(세 번 다시는? 네 번 다시는? ㅋㅋㅋ)
뭐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미국에 온 것도 영주권이랑 취업 프로세스를 밟으면서 현지에 있을 곳을 찾은 게 포닥 포지션이긴 했지만
다시 경험한 포닥도 역시나 필이 좋지는 않았다 ㅋㅋㅋㅋㅋ
그냥 포닥이라는 포지션 자체가 개구림.

카와이이한 곰돌이 카드까지.
약간 챗지피티 유저들을 분석한 MBTI 같은 거려나.
[오퍼레이터] ㅇㅇ.

캬 그리고 마지막에 한 장의 그림으로 올해를 표현해 준 recap.
내가 그렇게 코딩에 대해서 많이 물어봤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내년에는 백수지만
그래도 ChatGPT 더더 자주 사용해야겠다 ㅎㅎㅎ
이거이거
recap에서 되돌아보는 맛이 있네유 🗽👏👏👏🎅
메리 크리스마스 앤 해피 홀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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