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s-salix.tistory.com/396
[붉은 사막] 챕터 7 (2) : 페일룬 탈환전 (+ 혹한의 탑). 04042026
https://ss-salix.tistory.com/395 [붉은 사막] 챕터 7 (1) : 페일룬 탈환전 (+ 혜안의 탑). 04032026https://ss-salix.tistory.com/394 [붉은 사막] 챕터 6 : 칼페이드 공방전. 04022026https://ss-salix.tistory.com/393 [붉은 사막] 챕
ss-salix.tistory.com
[붉은 사막] 플레이 후기: 10 일차
🏜️🏜️🏜️🏜️🏜️🏜️🏜️🏜️🏜️🏜️
챕터 7을 끝내고 챕터 8로 넘어가려니,
맵 중간중간에 여러 가지 퀘스트나 빈 공간들이 많아서
오늘은 메인 진행은 안 하고 돌아다니면서 쉬어가는 타임 🧗🧗
챕터 7 진행이 페일룬 지방이다 보니,
그곳에 있던 [울림의 탑]에서 진행되는 하늘길을 위주로 플레이했는데
결론은, 아예 하지 않거나 그냥 유튜브나 커뮤니티에서 공략 보고
빨리 끝내는 것을 추천 🤯🤯🥵
(이유: '재미'를 위해서 게임으로 즐기기에는 그냥 시간이 아까움 그 이상 이하도 아님)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울림의 탑] 관련 하늘길 퍼즐은
출시돼서는 안될 수준의 불쾌하고 짜증 나는 퍼즐/조작 방식임 😑😑😑😑
*************************** 아래는 스포일러 주의 ***************************
*************************** 아래는 스포일러 주의 ***************************

[페일룬] 지역에서 메인을 하다 보면
[울림의 탑]을 발견한다 ㅎㅎ

저기 보이는 화산 같은 건 뭐지? 했는데
[검은곰]이랑 한판 거하게 싸웠던 곳이였슨.

그리고 울림의 탑 근처로 가서 진입하려고 하면
[고대인 프리스커스] 관련해서 퀘스트가 자동적으로 생긴다.
고대인... ?? 🤔🤔

여하튼, 진입하면
'탑 지하로 내려갈 방법을 찾으시오' 라고 되어있는데
일단 위로 쭉 올라가주면 된다.
'섭리의 힘'을 써서 빠르게 올라가 주면 됨 ㅇㅇ

맨 위로 올라가면 큰 종이 보이는데 🔔


종 위로 올라가서 나무 위에서 지정타를 써주면 종이 떨어져서
바닥이 부서짐과 함께 지하로 가는 구멍이 뚫린다.

지하로 고고혓~~~~~~~~~~~~!!!!!!


지하로 가면 [고대인 프리스커스] 라는 보스몹과
바로 교전 시작 ㄱㄱㄱㄱ

공중 몹이라서 꽤나 까다로웠는데
'빛 모으기' 를 사용하면,
프리스커스가 그랩 모션을 보이면서 땅으로 돌진하는 스킬을 사용한다.
그때, 피하면서 딜타임을 해주면 됨.
근데, 중간중간에 슈퍼아머 생기면서 궁을 쓸 때가 있는데
그때는 걍 어쩔 수 없이 죽고 부활해야 함 😭😭 ㅋㅋㅋㅋㅋ

힘들게 컷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상으로 여러 가지를 주는데 [태고의 응징] 어비스 기어가 좀 흥미로웠음 🤔

그리고 어비스 게이트 오픈~~~~~~!1

뚜벅뚜벅 ... 🤔😑😑😑😑😑
이때까지는 몰랐음...
얼마나 짜증 나는 퍼즐이 눈앞에 펼쳐질지

어비스 게이트를 타면
[창공의 안식처] 하늘길이 나옴.
그래도 여긴 괜찮았음.

그냥 쿨링팬을 타고 하늘 위로 날아서

실린더형 구조물에 들어와서 조작 좀 해주고

다시 나가는 입구를 만들어줘서 이동해 주고,


이제는 익숙하게
쿠쿠솥에서 동력핵 꺼내서 큐브 옆에 붙여주기.

큐브가 2 개가 있어서 동력핵을 2 개 붙여줘서 활성화시켜야 하는데
올라오면서 회수를 하면 메인 팬이 가동을 하지 않는다.
그냥 붙여준 상태로 그대로 놔두어야 함.


그리고 메인팬이 가동되면 바로 보이는 출구통로를 사용하기보다는
위쪽으로 올라간 후 떨어지면서 제트스트림에 타는 것이 안전.
한 번 그냥 점프했다가 그 상태로 떨어졌는데 첨부터 다시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마감 지정타는 '버티기' [Q] + 지정타.

[창공의 안식처] 활성화 완.


창공의 안식처 하늘길을 활성화시킨 후에 다음 퍼즐로 이동하는 구간에
정치된 팬이 있는데 '바람의 장막'을 써줘서 팬을 움직여 주면 된다.

그 후에 진행되는 [혹한의 낙원] 하늘길.
여기서부터 쭉 불쾌한 경험 시작됨 😑😑😑😑😑😑😑
퍼즐이 재밌거나 게임요소가 있는 게 아니고
그냥 시간 아까움이라서
사실 이걸 만든 사람들의 의도가 궁금해지는 지경까지 이르게 됨.


입구에서부터 알 수 있었지만
레이저가 나오는 '큐브'를 들었다가 놓으면서 포인터와 젬을 맞춰주는
많이 보던 퍼즐이긴 한데,


레이저가 제대로 중앙에 맞으려면 큐브를 5-6 번 들었다 놨다 해줘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홀리몰리 😭😭😭😭😭😭🤯🤯🤯🤯

결론부터 적자면,
사이드룸에 있는 젬 2 개를 모두 ON 시켜준 다음,
비활성화된 문 안에 있던 배터리를 빼낸 후
다시 그것을 정위치에 장착시켜주면 풀리는 퍼즐이다.

큐브 2 개를 젬에 위치시키려면
먼저 컨베이어 벨트에 레이저 큐브를 놓고 동력핵을 이용해서 컨베이어 벨트를 작동시킴으로서
입구 쪽 비활성화된 게이트가 오픈되게 만들어 줘야 한다.

요렇게.

그리고 배터리를 빼내와서,

정위치에 장착시키는 것으로 마무으리.

[혹한의 낙원] 정상화 완 😑😑😑😑😑😑😑😑😑
큐브 들었다 놨다,
배터리 옮겨서 이동시키기 등등
슬슬 짜증이 나던 차에...
다음 [시련의 길] ㄹㅇ 😾😾😾😾😾


그다음 펼쳐지는 하늘길 퍼즐은 네이밍부터 [시련의 길].
냉기 대책을 하지 않으면 지속 뎀이 들어온다.
물론 요리 그냥 먹어주면 되긴 하지만... 🤔

기믹으로는 건물 안쪽에 용암이 있었는데,

위쪽의 칩을 용암에 데워서 (?) 다시 꼽아줘야 하는 기믹이다.


근데 너무 데워주면 안 됨...
너무 오래 놔두면 붉게 변하는데
몇 분간 밖에 놔둬도 원상태로 안 돌아감 ㅋㅋㅋ
리셋 필요.

그리고 푸른색 활성화 상태에서
시간이 어느 정도 지체되면 다시 비활성화 상태로 되어버려서
일정 시간 안에 칩을 정위치에 꽂아 넣어줘야 한다.
처음에는 용암 근처 좁은 통로로 칩을 끌고 나와서
벽을 기어오르려고 했는데 몇 번이고 타임아웃 당함 😑😑😑😑

시간 단축하려면
좁은 통로로 칩을 끌고 나오는 게 아니라
반대편 넓은 곳으로 나와서 그냥 '섭리의 힘'으로 올라가서
땡기면 되었다.

딸깍.

다신 이런 거 내지 말아주세요.

이번 하늘길은 쭉 이어지던데
다음은 [어둠의 지성소].
이전 2 개의 퍼즐이 너무너무 별로여서
나머지들은 천사로 보일 지경이다 😇

그냥 아래에 있던 칩을 당기기로 빼내서 정위치에 꽂아주고

레이저볼 중앙 정렬화해주면 됨.

휴우우우우우우우
[어둠의 지성소] 정상화 완.

또또 이어서, 다음은 [생명의 고리] 하늘길.




뭐 사실 별거 없음.
이제는 굉장히 익숙해져 버린
칩이나 배터리 찾아서 활성화해주기 😾


[생명의 고리] 정상화 완.

이제 다음이 좀 문제인데
[꿈의 나무]라는 어비스 하늘길이 나온다.

필드의 고대 유적 퍼즐에서도 자주 나왔던
칼로 꽂은 다음
돌려돌려해서 위치 정렬해 주는 퍼즐인데

몇 번 돌려주다 보면 전부 아래쪽으로 내려가게 해서 퍼즐이 풀리긴 한다.

문제는 마감 지정타를 해주려고 무심코 가면
용암에 닿을 수 있음 😑😑🤯🤯🤯
용암에 닿으면 즉사 판정인데
그 자리 부활 불가이고
그냥 이전 웨이포인트에서 부활하는 것 밖에 안되는데
결론은,
퍼즐 다시 풀어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앜 😭😭😭😇

[꿈의 나무] 정상화 완.
그리고, 여기까지 오면
원소의 힘 중에서 불과 얼음의 힘이 언락되는데
[잿불강타]와 [혹한의 망토]이다.
특히, 잿불강타가 지정타급으로 유용함 ㅋㅋㅋㅋ

그다음 퍼즐은
[울림의 탑] 관련 마지막으로 [하늘고리 다리]이다.


스테이지를 옮겨가면서
파편화된 고리를 근처 원모양 터널에 맞춰주면 된다.

제대로 된 퍼즐을 잡고 근처에 가져가면
노란색으로 맞다 아니다를 알려주므로
이전 퍼즐들과는 다르게 꽤나 친절하다.
(패치 된건가 🤔)

고리를 하나씩 복구해 주면 된다.


이제 이런 마감 지정타 버튼은
위로 올라가서 '내려가기' 한 다음에 활성화해주는 것이 좋은 것을 깨달음 😇👍


[하늘고리 다리] 정상화를 해주고 포탈을 타면
ㄴㅇㄱ
에르난드 영지에 있는 높은 꼭대기 자리로 포탈을 타게 된다.
이것으로 [울림의 탑] 어비스 하늘길 완.
앞서도 계속 적었지만
몇몇 하늘길 퍼즐은
일단 정말 불필요하게 손을 더해야 하는 조작감 + 어이없는 구조
덕분에
머리 써서 푸는 재미나
이것저것 시도하면서 알아가는 즐거움 등등
이런 것들을 통한 '게임' 이라고 생각이 들게끔 하는 것이 아니라
짜증과 불쾌감을 주는 컨탠츠인 것 같다.
이것이 어떻게 범용 싱글 패키지 게임에 검수를 받고 들어간 건지 의문스러울 정도이다.
정말 나름 재밌게 플레이하다가도
왜 이게 '게임' 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근원적인 물음이 들 정도니까...🤔🧗🧗🧗
+)
[선함의 마녀] 바리 관련 퀘스트.

앞서 페일룬 퀘스트를 하다 보면
페일룬 지역 호수 중앙에 [마녀의 집]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근데 역시나 문은 닫혀서 들어갈 수는 없었음 ㅎㅎ

마녀를 찾아서 출발슨~~~ 😸

변장한 마녀는 [은빛늑대 동굴] 근처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
[붉은 사막]에서 꾸준히 나오는 패턴을 바로 시전해준다 ㅋㅋㅋㅋ
'선함의 의지'를 테스트하는 신비로운 존재들... 🧙♀️


추워 보이는 낯선 사람에게 불을 켜주면
드디어 마녀의 집으로 들어갈 수 있다 😇😭😾


근처에 [하피의 둥지]도 있는데
정작 하피는 없고 온갖 잡동사니 템들만 있다 😶
항상 안 먹어지는 금괴는 덤... ㅠㅠ
나중에 퀘스트 관련해서 하피 보스 잡는 거 아닐까나 🤔


다시 붉은 호수의 마녀의 집으로 가면
[선함의 마녀] 바리를 만날 수 있다.

예상했듯이 성소 복구를 요청하는데
성소 복구가 안되면 섭리가 허물어지고 어비스가 무너져 세상에 카오스가 온다고 한다 🤣🤣
근데 돌아다니면서 성소에 있던
잡몹 처리는 이미 끝난 상황이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동력핵과 기둥 복구만 해주면 되었다 👍
그리고 종종 잊어버리는데
쿠쿠솥 만든 시점 이후에서는
성소의 부품들은 전부 쿠쿠솥 안에 봉인해서 가지고 다니면 되므로
'섭리의 힘'으로 끌고 다닐 필요가 없음 😎😎



[찬가의 성소]에서는
기둥 조각 부분이 물 안에 잠겨있는데 아래쪽에 얼어있는 부분을 깨주면 물이 빠진다.


[찬가의 성소] 정상화.
이전과 마찬가지로 성소 하나씩 복구할 때마다 세계관에 대한 짧막한 언급을 해주는 마녀들.

[참회의 성소]나 [구원의 성소] 모두
기둥 조각이나 동력핵을
쿠쿠솥에 봉인해서 가져가 주면 된다.

모두 다 정상화. ✌️
다 해줬잖아~




마녀 바리가 말한 정보를 종합하면
약간 혼란스러운 것이,
이전에는 어비스가 혼란하면 세상의 질서가 무너진다고 했지만
한편으로는, 어비스가 무너지면 결과는 알 수 없고 어쩌면 더 좋아질 수도 있다고 한다.
???????????????
뭔 소리야 대체 ...
그리고, 어비스의 기술과 지상의 기술의 뿌리는 같다고 한다 🤔
마지막 [위안의 성소]로 정화작업을 출장 가면,


이전에 만났던 [안툼브라의 검] 시리즈 의 다른 버젼인
[안툼브라의 지팡이]가 나온다 🤣🤣🤣

[안툼브라의 검]은 진짜 꽤나 곤란했는데
이제 스펙 업이 짱짱한 지금
클리프 아재를 막을 순 없으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캇뜨 해준다.
(사실 스펙이 아니라 요리빨로 버팀 🍔🍝)


[안툼브라의 지팡이]를 처치하면
또 [안툼브라 집정관 아토르]라고 하는 목소리가 들리는데
이전 검 버젼을 처치하면 혹한의 호수를 언급하더니
이번에는 벼락의 주인이 있는 산등성이를 언급한다.
나중에 하나씩 찾아가봐야 할 것 같다 이거이거 😾
그나저나,
[검], [지팡이]면
다음에는 활, 방패, 창, 총, 대포 등등등
차례 순서대로 기다리고 있는건가 🤣🤣🤣🤣🤣

처치 보상으로 [어둠을 쫒는 지침]이라는 양손 무기를 주는데
클리프 아재는 착용불가이다.
어비스 기어만 쏙 빼주고 창고행 ㄱㄱ

[위안의 성소] 정상화 완.

안툼브라 교단은 어둠을 숭배하는 자들이고
위험하지만 '미워할 필요는 없다' 라고 한다.
애매모호한 언급 🤔

음....?



성소 정상화를 다 끝내면
최악의 피해는 면했다면서 고맙다고 해주는 [선함의 마녀] 바리.
이전 [지혜의 마녀]와 마찬가지로 마녀의 징표를 주고
이번 퀘스트는 끄읕.
덧으로,
호수 마녀의 집 근처에
[파멸의 사원]이라고 안툼브라 교단 세력의 사원이 맵에 표시된다.


일단 웨이포인트 찍어두고,


내려가 봤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
아마 이후 퀘스트 라인이나 마녀 관련해서 조각이 풀리면
보스전 무대로 나올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다음은 챕터 8. 메인스토리 진행 고고혓 🏃♀️
'문화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붉은 사막] 챕터 8 (2) : 데메니스. 04072026 (1) | 2026.04.07 |
|---|---|
| [붉은 사막] 챕터 8 (1) : 데메니스. 04062026 (0) | 2026.04.06 |
| [붉은 사막] 챕터 7 (2) : 페일룬 탈환전 (+ 혹한의 탑). 04042026 (0) | 2026.04.04 |
| [붉은 사막] 챕터 7 (1) : 페일룬 탈환전 (+ 혜안의 탑). 04032026 (1) | 2026.04.03 |
| [붉은 사막] 챕터 6 : 칼페이드 공방전. 04022026 (0) | 2026.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