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벌써 2026 년 !!!
올해는 나의 카오틱한 여정에서 다시 또 바뀌게 되는 한 해이다 (확정).
미국 영주권까지 땄지만... 땀땀 😵
뭐 쩔수쩔수
그래도 이전 뉴욕에서는 1 년 정도만 있어서 조금 (?)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2 년 풀로 있다가 가는 거라 아쉬움이나 후회는 없다리
뭔가 내 계획대로 진행은 되었으나, 뭐랄까요 뭐랄까요 🤔
하지만
다시 처리할 것은 처리하고
수속하고 정리할 것도 잘 마무리해서 다시 하고 싶은 것을 잘 찾아봐야겠다 😎👏
라는 생각을
MFA Boston에서
모네의 그림을 보면서 쭉 생각했더랬죠 ㅎㅎㅎ

일단,
자동차 다시 팔고 보험관련 취소 다 하고
퇴직금 신청까지 싹 완료 후후
이와중에 중국에서 오퍼오는데
이제는 해외에서 살기에 에너지가 아예 없어져 버린 상황이라
요양하면서 지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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