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엘든링 DLC 시작 (3): 유적 탐사편. 240624

ss_salix 2024. 6. 24. 04:18

 

DLC 볼륨이 꽤나 되는 것 같다.

이거 완전 럭키비키잔앙🍀

아 너무 좋아

 

 

2 번째 까지는 [메스메르]를 컷!!! 하고 교구 물 빼주는 것까지 했는데

이번에는

그림자 성을 중심으로 남쪽과 동쪽을 돌아다녔다.

 

 

그림자 성에서 동쪽으로 가면

 

 

 

 

요기 이 장소에 있는 [유미르 경]이라는 아저씨가 유적 지도를 주면서 퀘스트를 준다.

 

유적을 찾아라 어쩌라 뭐 하는데

첫 번째 유적은

 

푸른해안 을 통해서 위로 올라가면 나오는 곳이다.

 

 

 

 

 

지형 상 톱니산으로 가는 길 아래에 있는데

톱니산에서 가는 게 아니라, 푸른해안으로 먼저 갔다가 위로 올라가면 나오는 유적지이다.

자세히 보면 맵 상으로도 '손가락'이 오므리고 있는 모양새를 하고 있다.

 

 

 

 

 

요기가 푸른해안 이었는데

 

푸른해안으로 가려면,

엔시스 성채에서 5 시 방향 쪽의 길을 따라가면 나오는 동굴을 따라 쭉 가면 된다.

길이

톱니산으로 가는 길과 푸른해안으로 가는 길 두 갈래로 나뉘어 지는데

톱니산으로 가는 길도 [용굴]을 통해서 빠져나가고

푸른해안 길도 무슨 굴을 통해서 빠져나가게 되므로

 

가고 싶은 곳을 찾아서 가면 될 듯.

 

 

 

유적지에 도착하면

넓디넓은 맵에 그냥 손가락 조형물이 현대미술처럼 늘어서 있는데

중간의 유적에 가서

상호작용을 하면

 

 

뭔가...뭔가...

악기를 부는 액션이 나오면서 하나 클리어된다.

굉장히 싱거운 너낌 🤔

 

 

 

마침 푸른해안으로 왔으므로

맵을 좀 뒤적거리면서 탐사하면

 

 

 

 

 

[라나의 무희]와 [수렁의 기사]를 만나게 된다.

 

 

라나의 무희는 DLC 답지 않게 매우매우 라이트하게 잡을 수 있고

(역수검으로 쓱-싹)

 

[수렁의 기사]도 메스메르랑 뒤에 적을 가이우스에 비하면 애교 수준이라

적응만 좀 한 뒤

 

바로 컷!!!!!!!!

 

했다.

 

 

수렁의 기사를 만나려면

그.. 무슨 석관의 큰 구멍인지 틈새인지에서 끝까지 그냥 길 따라가면 된다.

중간에

영묘새 들이랑 레이저 쏘는 친구들이 나오는데

하나씩 하나씩 커트해가면서 진행하면 큰 문제는 없다.

 

끝으로 가면 화톳불이 나오고 그 앞에 동물들이 쭉 수면상태로 있는데,

바로 거기서 위로 가면 지붕에 소머리 조각 아래로는 절벽처럼 보이지만

아래로 그냥 점프하면

노데미지로 착지하면서 바로 전투가 시작된다.

 

사람들이 메세지 덕지덕지 붙여놔서 금방 찾을 수 있을 것이다 ㅋㅋㅋㅋㅋ

엘든링은 낚시 메세지가 엄청 많은데

DLC는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낚시 메세지가 거의 없는 듯 ㅋㅋㅋㅋ

 

"이 너머, 점프 유효하다"

 

거의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렁의 기사를 컷!!! 해주고

안으로 들어가면

말로만 듣던 [트리나]를 만난다.

 

 

 

????????????

왤케 기괴하게 생겼음???

 

말을 걸면 '꿀을 먹는다' 라는 옵션이 뜨는데

선택하면 바로 'YOU DIED'가 뜬다.

 

너무 기묘해서 이건 공략을 좀 찾아봤는데

이 '꿀을 먹는다' 옵션을 4 번 연속으로 하면 음성이 들리면서 퀘스트랑 연계되는 것 같았다.

 

무지성으로 계속하다가 중간에 룬 먹는거 깜박하고 수렁의기사 보상 룬 날려버림 ㅠㅠㅠㅠㅠㅠㅠ

 

 

 

 

 

유적퀘스트와 함께 푸른해안 맵을 클리어해주고 다시

유미르 아저씨한테 가면

2 번째 맵을 다시 준다.

 

 

 

 

두 번째 유적 위치는 동쪽 맵 끝부분에 있는데

 

여기로 가려면

다시 그림자 성 보관소로 돌아가서

[노장 가이우스]가 나오는 룸에서 오른쪽으로 들어가줘야 했다.

 

 

이것도 공략을 보고 안 건데

오른쪽 룸에 있는 석상 앞에서

보니마을에서 득템할 수 있는 '어머니여' 제스처를 써주면

문이 열리면서

이쪽으로 가는 통로가 나온다.

 

 

 

 

 

 

비밀의 문 오픈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제 가기 전에 [노장 가이우스]와 한 판 해주고 가야 했다.

 

 

먼저, 가이우스가 있는 곳으로 가려면

교구의 물을 빼준 후에,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그림자 '보관고'의 뒷편으로 갈 수 있게 된다.

 

보스룸 입장하면 바로 돌진으로 냅다 때려 박는데

이게 다단히트가 걸려있어서 입구에서 어정쩡 되면 그냥 바로 즉사한다.

일단 입장하고 앞으로 좀 전진해서 공간을 만들어 주고 공략하는 게 좋음.

 

그리고 멧돼지 타고 돌진이 들어올 때 멧돼지 어금니 부분이 꽤나 넓게 데미지 히트박스가 되어있는 것 같아서

옆으로 피하려 하면 안 피해진다. 게다가 무조건 한방컷나옴 ㅠㅠㅠㅠ

 

앞으로 구르면 피해지는데, 문제는 개전 첫 돌진이 앞으로 굴러도 안 피해지는 것이었음.

 

그래서 그냥 첫 돌진은 영약 먹고 방패 들어서 막아주고, 그 후에 돌진을 앞구르기로 피하면서 공략했다.

 

휴휴

 

 

 

 

멧돼지 컷!!!!!!!!!

 

 

 

[가이우스]를 컷 해주고 보스룸 안쪽으로 들어가면

무려 '그림자 나무 파편'을 5 개나 준다 ^^

빵긋

 

 

 

게다가, 가는 길 옆쪽에 백금 오두막이 있는데

거기서도 소소하게 무슨무슨 아이템 득템 가능.

 

 

 

그리고 이제 맘 편히,

2 번째 유적으로 들어가면

 

오랜만에 만나는 트리가드 센세가 오랜만에 등장해서 웰컴파티를 해준다.

처음 보스 HP 표시 나오는 한 기만 잡아주면 된다.

나머지 한 기는 계속 젠이 되어서 잡는 의미가 없음.... 😑

 

 

가볍게 컷!!!! 해주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똑같은 손가락 유적이 또 나오는데

 

 

안쪽으로 들어가서 똑같이 나팔 (?) 악기를 불어주면 된다.

 

 

 

 

 

 

2 번째 유적 까지 클리어하고

다시 [유미르 경]을 찾아가면

세 번째 지도를 준다.

 

 

이제 다른데 좀 돌아다니다가 밤에 다시 찾아가면,

유미르 경은 자리에 없고

의자를 조사할 수 있는데, 조사하면 지하로 들어가는 계단이 나오면서 내려갈 수 있다.

 

 

지하에는,

 

 

 

 

홀리몰리 😮

 

 

여기에 유적이 있었자나.

 

 

근데 솔직히 무슨 스토리 내용인지는 모르겠다 🙄

유미르 경이 흑막인지 뭔지.

 

약간 화산관 스토리 비슷한 느낌인데.

 

 

세 번째 유적도 똑같이

악기를 불어주면

바로 [메티르] 보스전으로 진입한다.

 

 

 

 

 

2 트만에 바로

컷!!!!!!!!!!!!!!!!!!!!

여기까지 도달하는 길 찾는 게 더 어려움 ㅠㅠㅠㅠㅠ

 

 

 

컷 해주고

나오면

호위무사랑 [유미르 경]과의 연속 대전이 펼쳐지는데

인간형이라

역수검으로 그냥 쓱-싹 해버리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공략사이트 좀 둘러보다가,

옛운철대검이 그렇게 좋다길래

Get!!!

 

써보니 좋은듯???

역수검의 간지에는 좀 못 미치는 것 같지만,

요걸로 좀 진행해도 재밌을 듯하다.

그럼 일단 스탯 재분배부터 해야할 것 같은데 😗

 

 

다음 후기는

공략 좀 보면서 아직 못 만난 보스들 좀 정리하고

맵 왼쪽 편을 탐사해야할 것 같다.

 

 

일단, 폭룡 베일은 한 4 번 트라이했는데

몇 시간 하지 않는 이상 도저히 각이 안 보일 것 같아서

나중으로 미뤄둠 ㅋㅋㅋㅋㅋㅋ

 

 

 

3 번째 DLC 접속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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